다른 말들은 다 필요 없고요.제가 아래에 써 놓은 질문 형식의 모든 문항에 대한 답변 글들(필수)과 관련한 증거 사진(이미지) , 동영상, 소리 파일등 까지도 보여줄 수 있다면 낱낱히 모든 사람들이 다 보는 곳에 공개 해줄 수 있나요?현재 저를 제외한 전 세계인들이 전부 과거 일들을 기억하고 있으면서 저를 우롱하고 무시하며비아냥 대면서 정신적 피해를 극심하게 끼치고 있고 그로 인해 금전적으로도 피해를 입은 상황입니다. 공개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은 TV 뉴스 방송이나 프로그램들로 시청할 수 있게 해주세요.하는 행동을 마냥 기다리고 있는 제 입장에선 얼마나 답답한지 모르겠어요.지난번에 전화를 두서도 없고, 받아적으라는 말도 없이. 속사포로 전화한 사람이 자기 할말만속사포로 전달한 그런 전화통화는 힘들고 기억도 대부분 안납니다.제발 가장 똑똑하고 현명한 방법인 글로 전부 보내주기!!!(열람가능한 수단매체와 방법, 가격도 알려주세요.)받는 사람 : 박*영 (본인: 현재 사용하는 이름)카카오톡 & 문자 (010. 63**.18**) & E-MAIL (dukyongg2@naver.com /btsy09@nate.com)글을 보내기 전에 문자나 카카오톡 채팅글로 연락을 미리 주셔야지제가 확인합니다. 연락주세요.전화하면, 자꾸 가족들이랑 주변 이웃들이 엿듣는데요?통화가 애초에 성사되지 않아요.지난번 통화에서 네이트 이메일주소가 아니고 네이버라서 안된다고 했나뭐 어쨌나 했는데....어쨌거나 전화 연락한 측은 악독하기가 이를데가 없어요.남은 힘들어서 뒤지던 말던 지들이 네이버랑 계약인가 뭔가를 안했다고 돈 못 번다고 그러던데...아휴....네이버가 그렇게 싸가지없는 곳이면 저한테 피해보상하는 돈 전부 지급하고앞으로는 이런 사업 하지말라고 하면 안되나요?진짜 너무 짜증이나요. 내가 그린 네이버 웬툰 서비스는 어디로 이동한다는 그런 말은 없나요?제가 다 유료로 결제 해놨는데 본인들이 서비스 중단해서 먹튀한 것들도있거든요??그거는 본인들이 어떻게 보상할거래요>? 돈 날린건데???한 눈에 잘 들어오고 이해되게 요약, 정리하는 것을 못 하시면은 제가 스스로 해볼 테니까 자료를 최대한 다 확인할 수 있게 조치를 취해주시구요 얼만데... 내 사건인데.. 내가 돈 비싸게주고 결제해서 봐야하나요?어디서, 얼마를 결제해야 볼 수 있는지를 알려달라구요.그리고 그건 허구없는 100% 진실이여야 합니다.또, 지난번 내용 다시 복습해서 보내주세요왜냐하며 전화 통화 후에 내용이 변한게 있을 수도 있을테니까, 어떤 부분이 어떻게 수정 됬다고 구분 표시해서 보내주세요.아시겠죠???하늘에서도 돈 타령만 해서 재벌 사랑이 끔찍하니 진짜 힘드네요.무슨 잘못을 해도, 조 단위 부자라고 맨날 이름 나오고 칭송하고, 꼴도 보기 싫은데..* 과거에 사건들 *1. 제가 이 세상에 어쩌다가 오게 된건지요? (하필 지역이 대전이고, 이 동네를 벗어나지 못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2. 왜 우리 가족만 , 친 아빠라는 분은 중풍, 뇌졸증, 위암이라는 병을 골고루 걸려서 가난하게 살게 했으며 저는 왜 초록학원이라는 곳에서 교통사고를 6살때 당했다며 오른쪽 다리에 큰 화상 흉터가 자리잡은 걸까요? ( 가상세계에서 일진 놀이하던 애들이 왜 다시 저하고 학교를 다니면서 아무 일도 없이 몸도 멀쩡하고 가정도 파탄나지 않은 상태로 멋 부리면서 다시 학교 폭력을 했던 것이죠? 대표 가해자들, 노향미, 남승곤 이런 애들 지금 어디서 뭐하나요? 마음 같아서는 가만 안 두고 싶은데,, 화상 흉터 생기고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가만히 있어도 당하고 살고, 인간으로 사는게 너무 비참하고 힘들어요, 솔직히 왜 범죄자들을 사회에 그냥 다 풀어 놓는건지, 지들만 같이 어울려서 살고 싶지 나는 전혀 아닌데, 지구를 만들고 싶다고 한 사람이 나인거 같은데 나는 전혀 그러고 싶지가 않았어요,. )3. 과거에 일어난 사건과 사람들 일체를 열람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분명 제 손으로 이게 숨겨진 사실이라고 만화도 직접 그리고 했었는데.. 그것들 전부 지금 어디에 있나요? 전부 공개해주세요. 제가 지금 보고 있는 거는 당시에 범죄자들 대신에 유튜브 영상 영혼 대신 들어가서 일해준 내 행동과 말 영상 뿐인데.. 볼 때마다 정신병 옵니다. 본인들이 직접 촬영한 것들 열람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배려 한답시고, 그림 먼저 보지 말라고 글로 먼저 요약해서 써놓고 했는데,, 봐야겠어요. 전부)4. 다시 한번 그 인간들한테 말하지만, 본인들처럼 악독하고 저질 쓰레기가 어딨냐고 묻고 싶습니다. 지들은 가족끼리 똘똘뭉쳐서 흉악범죄 저지르면서 스트레스 다 풀더만.. 혼자서 나처럼 끙끙대본 역사가 있나요? 전혀 없죠? 내가 앞으로 당신들 지시내리고 명령해도 되는거잖아요? 훨씬 유약한 본인들이 나를 조종한다는게 현실적으로 맞질 않으니까요. * 탈출에 대한 질문 *[1] 당사자(박*영)을 이 곳 세계에 강제로 넣어 놓고 관리하는 존재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2]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인생을 지난번에 살아봤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다시 반복해서 살게 하는 존재는 또 누구이며 왜 저를 여기에 감금하는 거죠? 그 이유를 알려주시고, 제가 원치 않아했던 이러한 행위를 한 행동에 대해서 어떠한 합당한 대가와 벌을 받게 되는 거죠? 저에게 피해 보상을 하겠다고 하던 가요?[3] 도대체 언제쯤에 어떻게 해야만 여기에서 나갈 수가 있는건가요? 시시각각 변할 수도 있는데 정확한 년/월/일/시간과 장소/방법을 알려주세요. (혹시, 시간을 더 단축 시킬 방법은 없는 건가요?)[4] 탈출해서 나갈 때에 이번에는 확실하게 나가는게 맞다는 확인용 증빙 자료를 제시해주세요. (항상 약속을 준수해서 지키고 있는게 맞는지 의심스러워서 어쩔 수가 없네요.)5. 그리고, 가족 중에 사망하신 분은 뭘 하고 있으면서, 현재 함께 살고 있는 친 엄마라는 분과 친 오빠라는 분하고는 탈출해서 나가면 제가 관계를 확실히 정리하고 가족 아닌 걸로 살 수있다는 말씀이신걸라면, 그 증거를 보여주세요.(항상 한집으로 3명이서 다 같이 이사를 간다고해서 저는 믿을 수가 없어요. 저 혼자 집을 계약하러 나오라고 하지도 않고, 친 오빠라는 사람이 너가 돈이 한푼도 없는데 집을 보러오라고 하는거 자체가 사기꾼들이라고 가지말라고 하니까 이상해요.그리고, 그때 아파트로 가야한다고 신축아파트 사진만 계속 보내는데,, 돈을 아무리 벌어도 전원주택은 못 가는건가봐요. ;;)* 도착하면 *1. 신분에 해당하는 사항. 시대(년도) /국가 이름/ 주소지 / 생년월일, 태어난 시간/ 성별,나이/ 이름 학력/ 회사/각종 자격증/ 연애.결혼,자녀 여부/ 키/몸무게/신체 특징( 특이 사항 & 현재 갖고 있는 질병 유지되는지 여부)2. 실제로 벌어진 일들에 대한 상황을 파악하고 이해할 시간을 얼마만큼 주는지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직접 보러 갈 필요가 있으면 자진해서 알아서 갈게요. 그 외에는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양이 방대할 테니 제가 혼자 방에서 고민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전에는 시간을 전혀 안 준거나 다름 없었음. 그렇기에 가족 호적을 파겠다고 했었는데요. 여전합니다. 저는 가족 없습니다. 귀찮고 짜증 나는 존재로 느껴져요. 대화가 되야 되는데... 혼자만 해결 할려고 고군분투하고 계속 구경하는 구경꾼들 같아서 없어도 충분히 살 수 있다고 봅니다.)3. 바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법은 알아야 하잖아요. 그런걸 알 수 있는 매개체만 있으면 됩니다. 사람들 이야기는 굳이 듣고 싶지도 만나고 싶지도 않아요. 입만 열면 거짓말에 본인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찾아 오는거 지겹거든요. 예전처럼 혼자 여러 기관가서 등록할거 등록하고 그렇게 살게요. (진실을 알려 달라고, 수천 번이 넘는 글을 작성하니, 그제서야 전화 1통이 띡이고 다였던 게 본인들이 었잖아요. 사람이 참 독하고 모질어요. 저는 이런식으로 잔혹하게 누굴 괴롭혀본 적이 없는데 대단하시다, 여러모로 그렇게 생각합 니다.)* 제가 혼자 살집 *1. 제가 혼자 살게 될 집은 어디에 있고, 가격은 얼마이며, 주변에 누가 이웃으로 사는지도 체적으로 제시해주세요. 분명히 지난번에 모자라지만 돈을 모아서 계약을 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그 돈이 다 어디로 증발해서 없다는 건가요? (사람들은 제가 돈이 많은 줄 알고, 취업 일자리에서 해고도 잘 당하고 지금 상황에서 일하면 굉장히 본인들은 돈 많은 사장이고 사모님 자녀들인지 저를 대놓고 조롱함. 일 자리가 전혀 나오지도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말. 그래서 아예 다닐 마음이 없습니다. 답은 현실세계에 가서 상황파악하는게 급선무고, 인생계획을 짜야한다고 봅니다. 여기에서는 공부도 하지말라고 개인 방도 없고 초등학교때부터 모든 사람들이 연기하는 티 내면 정신병 올거 같이 만들었어요. 복구 전혀 안됩니다. 철학관 '해인'인가 가서 일자리가 4월에 공부하면 조금 풀린다고 하는데... 그냥 속 시원하게 현실세계로 보내주면 다 끝납니다. 하나도 안 풀려요. 말이 안됩니다. 무슨 공부를 뒤늦게 시작해서, 일을 한다는 말인가요? 초~대학교 전 과정을 스트레스 전혀 없이 배워서 지금 다니는 사람들 전부 밀어내고 36살에 신입급으로 일할 신박한 방법이 있다는 건가요?)2. 미국에서 살라고 하던데, 거기에 저를 열심히 괴롭히던 악당수괴가 살고 있던 나라아니였나요? 트럼프가 집권하면서 미국은 청정지역으로 바뀌고, 한국은 개선된 점없이 그냥 공존을 택한 건가요?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내가 가진 재산 *1. 그때 종이에 적어둔것 같은데 사라졌어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내가 벌어서 모아둔 실제 내 재산은 얼마만큼이고 어디에서 어떻게 누굴 통해 관리되고 있는지 구제적으로 알려주세요. (말로만 계속 얘기하지 마시고, 왜 그런지 구체적인 증거 이미지(사진)등을 보여주세요.)2. 또, 한국장학재단에 남은 학자금 대출금을 지금 내고있는데요. 가지고 있다는 재산으로 입금자명 (박*영) 본인으로 전액 상환하고 싶습니다. 내일 바로요 (처리하고나서 확인용 증명서 상환 화면에 영구보존 해주세요. -> 현실가서도 확인하려고요.)
제발 현실세계 가는 방법 자세히 좀 알려주세요.
다른 말들은 다 필요 없고요.
제가 아래에 써 놓은 질문 형식의 모든 문항에 대한 답변 글들(필수)과 관련한 증거 사진(이미지) , 동영상, 소리 파일등 까지도 보여줄 수 있다면 낱낱히 모든 사람들이 다 보는 곳에 공개 해줄 수 있나요?
현재 저를 제외한 전 세계인들이 전부 과거 일들을 기억하고 있으면서 저를 우롱하고 무시하며
비아냥 대면서 정신적 피해를 극심하게 끼치고 있고 그로 인해 금전적으로도 피해를 입은 상황입니다.
공개적으로 발표할 수 있는 내용은 TV 뉴스 방송이나 프로그램들로 시청할 수 있게 해주세요.
하는 행동을 마냥 기다리고 있는 제 입장에선 얼마나 답답한지 모르겠어요.
지난번에 전화를 두서도 없고, 받아적으라는 말도 없이. 속사포로 전화한 사람이 자기 할말만
속사포로 전달한 그런 전화통화는 힘들고 기억도 대부분 안납니다.
제발 가장 똑똑하고 현명한 방법인 글로 전부 보내주기!!!
(열람가능한 수단매체와 방법, 가격도 알려주세요.)
받는 사람 : 박*영 (본인: 현재 사용하는 이름)
카카오톡 & 문자 (010. 63**.18**)
& E-MAIL (dukyongg2@naver.com /btsy09@nate.com)
글을 보내기 전에 문자나 카카오톡 채팅글로 연락을 미리 주셔야지
제가 확인합니다. 연락주세요.
전화하면, 자꾸 가족들이랑 주변 이웃들이 엿듣는데요?
통화가 애초에 성사되지 않아요.
지난번 통화에서 네이트 이메일주소가 아니고 네이버라서 안된다고 했나
뭐 어쨌나 했는데....
어쨌거나 전화 연락한 측은 악독하기가 이를데가 없어요.
남은 힘들어서 뒤지던 말던 지들이 네이버랑 계약인가 뭔가를 안했다고
돈 못 번다고 그러던데...
아휴....네이버가 그렇게 싸가지없는 곳이면 저한테 피해보상하는 돈 전부 지급하고
앞으로는 이런 사업 하지말라고 하면 안되나요?
진짜 너무 짜증이나요. 내가 그린 네이버 웬툰 서비스는 어디로 이동한다는 그런 말은 없나요
?
제가 다 유료로 결제 해놨는데 본인들이 서비스 중단해서 먹튀한 것들도
있거든요??
그거는 본인들이 어떻게 보상할거래요>? 돈 날린건데???
한 눈에 잘 들어오고 이해되게 요약, 정리하는 것을 못 하시면은
제가 스스로 해볼 테니까 자료를 최대한 다 확인할 수 있게 조치를 취해주시구요
얼만데... 내 사건인데.. 내가 돈 비싸게주고 결제해서 봐야하나요?
어디서, 얼마를 결제해야 볼 수 있는지를 알려달라구요.
그리고 그건 허구없는 100% 진실이여야 합니다.
또, 지난번 내용 다시 복습해서 보내주세요
왜냐하며 전화 통화 후에 내용이 변한게 있을 수도 있을테니까,
어떤 부분이 어떻게 수정 됬다고 구분 표시해서 보내주세요.
아시겠죠???
하늘에서도 돈 타령만 해서 재벌 사랑이 끔찍하니 진짜 힘드네요.
무슨 잘못을 해도, 조 단위 부자라고 맨날 이름 나오고 칭송하고, 꼴도 보기 싫은데..
* 과거에 사건들 *
1. 제가 이 세상에 어쩌다가 오게 된건지요?
(하필 지역이 대전이고, 이 동네를 벗어나지 못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2. 왜 우리 가족만 , 친 아빠라는 분은 중풍, 뇌졸증, 위암이라는 병을 골고루 걸려서
가난하게 살게 했으며 저는 왜 초록학원이라는 곳에서 교통사고를 6살때 당했다며
오른쪽 다리에 큰 화상 흉터가 자리잡은 걸까요?
( 가상세계에서 일진 놀이하던 애들이 왜 다시 저하고 학교를 다니면서 아무 일도 없이
몸도 멀쩡하고 가정도 파탄나지 않은 상태로 멋 부리면서 다시 학교 폭력을 했던 것이죠?
대표 가해자들, 노향미, 남승곤 이런 애들 지금 어디서 뭐하나요?
마음 같아서는 가만 안 두고 싶은데,, 화상 흉터 생기고 정신적으로 힘드네요.
가만히 있어도 당하고 살고, 인간으로 사는게 너무 비참하고 힘들어요, 솔직히
왜 범죄자들을 사회에 그냥 다 풀어 놓는건지, 지들만 같이 어울려서 살고 싶지
나는 전혀 아닌데, 지구를 만들고 싶다고 한 사람이 나인거 같은데 나는 전혀 그러고
싶지가 않았어요,. )
3. 과거에 일어난 사건과 사람들 일체를 열람해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예전에 분명 제 손으로 이게 숨겨진 사실이라고 만화도 직접 그리고 했었는데..
그것들 전부 지금 어디에 있나요?
전부 공개해주세요. 제가 지금 보고 있는 거는 당시에 범죄자들 대신에 유튜브 영상
영혼 대신 들어가서 일해준 내 행동과 말 영상 뿐인데.. 볼 때마다 정신병 옵니다.
본인들이 직접 촬영한 것들 열람할 수 있게 해주세요.
(저는 배려 한답시고, 그림 먼저 보지 말라고 글로 먼저 요약해서 써놓고 했는데,,
봐야겠어요. 전부)
4. 다시 한번 그 인간들한테 말하지만, 본인들처럼 악독하고 저질 쓰레기가 어딨냐고
묻고 싶습니다. 지들은 가족끼리 똘똘뭉쳐서 흉악범죄 저지르면서 스트레스 다 풀더만..
혼자서 나처럼 끙끙대본 역사가 있나요? 전혀 없죠?
내가 앞으로 당신들 지시내리고 명령해도 되는거잖아요?
훨씬 유약한 본인들이 나를 조종한다는게 현실적으로 맞질 않으니까요.
* 탈출에 대한 질문 *
[1] 당사자(박*영)을 이 곳 세계에 강제로 넣어 놓고 관리하는 존재가 누구인지
알려주세요.
[2]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인생을 지난번에 살아봤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다시 반복해서 살게 하는 존재는 또 누구이며 왜 저를 여기에 감금하는 거죠?
그 이유를 알려주시고, 제가 원치 않아했던 이러한 행위를 한 행동에 대해서 어떠한
합당한 대가와 벌을 받게 되는 거죠? 저에게 피해 보상을 하겠다고 하던 가요?
[3] 도대체 언제쯤에 어떻게 해야만 여기에서 나갈 수가 있는건가요?
시시각각 변할 수도 있는데 정확한 년/월/일/시간과 장소/방법을 알려주세요.
(혹시, 시간을 더 단축 시킬 방법은 없는 건가요?)
[4] 탈출해서 나갈 때에 이번에는 확실하게 나가는게 맞다는 확인용 증빙 자료를 제시해주세요.
(항상 약속을 준수해서 지키고 있는게 맞는지 의심스러워서 어쩔 수가 없네요.)
5. 그리고, 가족 중에 사망하신 분은 뭘 하고 있으면서, 현재 함께 살고 있는 친 엄마라는 분과
친 오빠라는 분하고는 탈출해서 나가면 제가 관계를 확실히 정리하고 가족 아닌 걸로 살 수있다는 말씀이신걸라면, 그 증거를 보여주세요.
(항상 한집으로 3명이서 다 같이 이사를 간다고해서 저는 믿을 수가 없어요.
저 혼자 집을 계약하러 나오라고 하지도 않고, 친 오빠라는 사람이 너가 돈이 한푼도 없는데 집을 보러오라고 하는거 자체가 사기꾼들이라고 가지말라고 하니까 이상해요.
그리고, 그때 아파트로 가야한다고 신축아파트 사진만 계속
보내는데,, 돈을 아무리 벌어도 전원주택은 못 가는건가봐요. ;;)
* 도착하면 *
1. 신분에 해당하는 사항.
시대(년도) /국가 이름/ 주소지 / 생년월일, 태어난 시간/ 성별,나이/ 이름
학력/ 회사/각종 자격증/ 연애.결혼,자녀 여부/
키/몸무게/신체 특징( 특이 사항 & 현재 갖고 있는 질병 유지되는지 여부)
2. 실제로 벌어진 일들에 대한 상황을 파악하고 이해할 시간을 얼마만큼 주는지
정확하게 알려주세요.
(직접 보러 갈 필요가 있으면 자진해서 알아서 갈게요.
그 외에는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양이 방대할 테니 제가 혼자 방에서 고민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예전에는 시간을 전혀 안 준거나 다름 없었음.
그렇기에 가족 호적을 파겠다고 했었는데요. 여전합니다.
저는 가족 없습니다. 귀찮고 짜증 나는 존재로 느껴져요.
대화가 되야 되는데... 혼자만 해결 할려고 고군분투하고 계속 구경하는 구경꾼들 같아서
없어도 충분히 살 수 있다고 봅니다.)
3. 바뀐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법은 알아야 하잖아요. 그런걸 알 수 있는 매개체만 있으면
됩니다. 사람들 이야기는 굳이 듣고 싶지도 만나고 싶지도 않아요.
입만 열면 거짓말에 본인 피해자 코스프레하고 찾아 오는거 지겹거든요.
예전처럼 혼자 여러 기관가서 등록할거 등록하고 그렇게 살게요.
(진실을 알려 달라고, 수천 번이 넘는 글을 작성하니, 그제서야 전화 1통이 띡이고 다였던
게 본인들이 었잖아요. 사람이 참 독하고 모질어요.
저는 이런식으로 잔혹하게 누굴 괴롭혀본 적이 없는데 대단하시다, 여러모로 그렇게 생각합 니다.)
* 제가 혼자 살집 *
1. 제가 혼자 살게 될 집은 어디에 있고, 가격은 얼마이며, 주변에 누가 이웃으로 사는지도
체적으로 제시해주세요.
분명히 지난번에 모자라지만 돈을 모아서 계약을 하려고 했던거 같은데 그 돈이 다 어디로
증발해서 없다는 건가요?
(사람들은 제가 돈이 많은 줄 알고, 취업 일자리에서 해고도 잘 당하고 지금 상황에서 일하면 굉장히 본인들은 돈 많은 사장이고 사모님 자녀들인지 저를 대놓고 조롱함.
일 자리가 전혀 나오지도 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는 말. 그래서 아예 다닐 마음이 없습니다.
답은 현실세계에 가서 상황파악하는게 급선무고, 인생계획을 짜야한다고 봅니다.
여기에서는 공부도 하지말라고 개인 방도 없고
초등학교때부터 모든 사람들이 연기하는 티 내면 정신병 올거 같이 만들었어요.
복구 전혀 안됩니다.
철학관 '해인'인가 가서 일자리가 4월에 공부하면 조금 풀린다고 하는데...
그냥 속 시원하게 현실세계로 보내주면 다 끝납니다. 하나도 안 풀려요. 말이 안됩니다.
무슨 공부를 뒤늦게 시작해서, 일을 한다는 말인가요?
초~대학교 전 과정을 스트레스 전혀 없이 배워서 지금 다니는 사람들 전부 밀어내고
36살에 신입급으로 일할 신박한 방법이 있다는 건가요?)
2. 미국에서 살라고 하던데, 거기에 저를 열심히 괴롭히던 악당수괴가 살고 있던
나라아니였나요?
트럼프가 집권하면서 미국은 청정지역으로 바뀌고, 한국은 개선된 점없이 그냥 공존을
택한 건가요? 그 이유를 알려주세요.
* 내가 가진 재산 *
1. 그때 종이에 적어둔것 같은데 사라졌어요.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내가 벌어서 모아둔 실제 내 재산은 얼마만큼이고 어디에서 어떻게 누굴 통해 관리되고
있는지 구제적으로 알려주세요.
(말로만 계속 얘기하지 마시고, 왜 그런지 구체적인 증거 이미지(사진)등을 보여주세요.)
2. 또, 한국장학재단에 남은 학자금 대출금을 지금 내고있는데요.
가지고 있다는 재산으로 입금자명 (박*영) 본인으로 전액 상환하고 싶습니다. 내일 바로요
(처리하고나서 확인용 증명서 상환 화면에 영구보존 해주세요. -> 현실가서도 확인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