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순 “아내, 성형 후 유흥만” vs 아내 “소설 좀 그만” 맞불

ㅇㅇ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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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순 “아내, 성형 후 유흥만” vs 아내 “소설 좀 그만” 맞불

20일 황철순은 SNS를 통해 아내가 자신의 감옥 생활 동안 풀성형을 하고 유흥을 즐겼다고 폭로했다. 그는 “내 재산은 사라지고, 빚만 늘어났다. 출소 날에도 술에 취해 마중조차 나오지 않았다”며 분노를 표출했다.

특히 그는 “남편이 감옥에 있다고 질 성형, 엉덩이·코·가슴 수술을 하고 클럽을 다니는 것이 말이 되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아이들의 이름이 바뀌어 있었다고 주장하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아내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도 소설이네”라며 황철순의 폭로를 일축했다. 직접적인 반박은 하지 않았지만, 그의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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