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은 3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일하는 중. 예쁘게 꾸며준 나의 사랑스러운 사람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탱크톱 의상을 입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발랄한 단발머리에 인형 같이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은다.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서효림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물씬 풍겨 감탄을 자아낸다.
서효림 소셜미디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소가 너무 예뻐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故(고)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고 김수미는 향년 75세의 나이로 지난해 10월 25일 사망했다. 사인은 고혈당 쇼크로 인한 심정지로 알려졌다. 김수미는 생전 며느리 서효림을 유별나게 아끼고 서효림은 김수미를 '엄마'라고 부르며 따랐던 바, 서효림은 김수미의 발인식에서 하염없이 오열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서효림은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고 김수미의 납골당을 방문하는 모습을 공개, 많은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서효림, 시모 故 김수미 보면 흐뭇하겠어‥예쁜 미소+날씬 몸매까지
서효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서효림이 상큼한 미모를 발산했다.
서효림은 3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일하는 중. 예쁘게 꾸며준 나의 사랑스러운 사람들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탱크톱 의상을 입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다. 발랄한 단발머리에 인형 같이 뚜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모은다.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사진에서는 서효림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물씬 풍겨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미소가 너무 예뻐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故(고)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고 김수미는 향년 75세의 나이로 지난해 10월 25일 사망했다. 사인은 고혈당 쇼크로 인한 심정지로 알려졌다. 김수미는 생전 며느리 서효림을 유별나게 아끼고 서효림은 김수미를 '엄마'라고 부르며 따랐던 바, 서효림은 김수미의 발인식에서 하염없이 오열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서효림은 지난 18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고 김수미의 납골당을 방문하는 모습을 공개, 많은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