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 두 아들 부모 됐다 “19일 둘째 출산”[공식입장]

쓰니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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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나혜미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신화 에릭, 배우 나혜미 부부가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3월 20일 에릭의 소속사 티오피 미디어 측은 뉴스엔에 “나혜미가 어제(19일) 아들을 출산했다”라고 전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에릭, 나혜미 부부는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7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2023년 3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에릭나혜미, 두 아들 부모 됐다 “19일 둘째 출산”[공식입장]사진=나혜미 소셜미디어

지난 1월 “올 봄 출산 예정”이라고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던 부부는 둘째 아들을 순산하면서 두 아들의 부모가 됐다.

한편 에릭은 지난 1998년 신화로 데뷔해 ‘해결사’, ‘퍼펙트 맨’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불새’, ‘케세라세라’,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등 작품을 토�� 배우로서도 활약했다.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해 ‘거침없이 하이킥’, ‘하나뿐인 내편’, ‘누가 뭐래도’ 등에 출연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