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50이고 60이 됐으면 정신를 차리셔야죠.

핵사이다발언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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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친 경찰 딸의 부모님.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아오고 밝은 사람은요. 나이가 60이 되도 기품이 있고 얼굴에 여유가 있어보여요.

그런데 제가 요즘 걸어다니면서 당신들을 보는 사람은요. 여유도 없고 독만 살아남아 있고 나이가 50대 60대가 되셨는데도 정신을 못차리시는 당신들 때문에 제가 황당합니다.

오죽 했으면 제가 상점에서 일하는데 참 밝고 긍정적인 사람이 들어왔는데 "오늘 처음으로 제가 바라는 사람이 와서 즐겁고 행복합니다."라는 말까지 했을까요? 이 말안 했으면 저 바로 뛰어내려도 됩니다.

혹시 진짜 당신 딸이 사고를 쳤는데 왜 자살까지 하고 왕따 당하셨는지 모르겠나요? 혹시 그 딸이 저를 만나서 왕따 당했다고 생각하세요? 그게 아니라 이게 핵심인데 당신 부모가 잘 못해서 지금 당신 딸이 왕따 당하시는거에요. 미안한데 가끔 당신들은 진짜 패악질까지 합니다.

제가 2024년 8월 말부터 2024년 10월 중순에서 우리나라 NO.1의 여자와 같은 분들이 조직스토킹을 하시면서 나왔는데 참 인생에 여유도 없고 독만 품고 있고 얼굴에 독심술이 가득하고 그런 사람을 봤어요. 지금 그렇게 하다가 형사사건 하나 터진거 아닌가요? 제가 그런 잡년들을 왜 만나야 하죠?

제가 상점에서 참보기 좋고 바르다고 한 남자분이 아마 저 같이 생긴 사람일 겁니다. 그러니까 제가 당신들을 보겠나요? 그냥 제 갈길을 막으시니까 그런거죠.

당신 딸이 왕따 당하는데는요. 이유가 있어요. 그게 저를 단지 만나서만으로 왕따 당하는게 아니라 그 부모가 잘못하고 있는 겁니다.

제가 그래서 한 1년 전에 "이제 그 경찰부모의 인간 쓰레기 끝판왕을 보게 된다."라고 했는데 지금 그대로 보여주거든요. 제가 그냥 한 말이 아니라 그 작전주동자가 하는대로 보면 이게 예측이 되는 겁니다.

반성하시는게 좋으실 겁니다. 아 저한테 하고싶은 말 있으시죠? 너네 경찰동료끼리 서로 모르는 척하고 니탓내탓하다가 너네 딸이 당했는데 결국 못 참아 하는거다.

지금 이런 짓이 반복되는거 같거든요. 결국 그러다가 딸이 자살을 하는 가봐요. 어느 헬스장에서 전직경찰관이 딸이 교도소를 가거나 죽은거 같은데 운동을 하다가 눈물을 뚝뚝 흘리시더라구요.

이 과정이 계속 반복되다가 결국 딸 잃으셔서 가슴아픈 눈물을 흘리시는거 같아요.

내가 오죽했으면 해운대LCT나 마린시티가서 밝은 상류층을 보고 올려고 했겠나. 걔내들은 성격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