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만 낮뜨겁고 부끄러운일인지 남자친구와 의견이 엇갈려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사내커플이에요. 같은 사무실 사람들 다 아는 상황이고요. 아무리 다 안다고해도 저는 늘 조심스러운데 상대방은 그렇지가 않아요 4~50대 여자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회사이고 저역시 40대초반 남자는 40대중반이에요 1층에. 잠시. 바람쐬러 내려갔다가. 남자친구가 어깨가 아프다고 좀 주물러 달라길래. 식겁해서. 오다가다 사무실 사람들 눈에라도 띄면 어쩌냐 실랑이하다 표정이 안좋길래 정 아프면 계단에서 주물러줄께 하는데. 기분은 확실히 상해있더라구요.? 그러고 넘어갔는데. 저녁에 집에와서 통화하다 낮에 얘기가 나오면서 살짝 서운했다 이러면서. 니가 주물러달라했음. 자긴 사무실에서 사람이 쳐다보든 말든 상관없이 해줬을꺼다 하길래. 저도 짜증이나서. 한마디 했어요. 아무리. 회사에서 사이 다안다해도. 그런거는 조심해야하지않냐. 안그래도 말많은 회사 더군다나 엄마뻘 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거는 애정행각으로 보일수 있고. 입방아에 오르내릴수도 있는데 왜 굳이. 그런모습을 보이려고하냐 나는 조심스럽다 집에서야. 친구들 앞에서야 당연히 상관없지만 회사는 아니다 아무리설명을해도. 본인께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뽀뽀하고 껴안는것도 아니고 어깨좀 주물러 주는거 가지고 누가 뭐라고하냐 하며 제가 말하는 의도를 이해를 못해요 당연히 대놓고 누가뭐라고 하는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그리안하고 다들 뒤에서 쑤근덕 대겠죠 하.. 제가 사람들. 시선을. 너무 신경쓰고 예민해하는건가요?? 차라리 다들 너무친한 또래들이면 상관없지 20대 어린애들도 아니고 일하는 회사에서. 그러고 있는다는걸 누가 본다는게. 상상만해도 끔찍한데.. 대화하다 너무화가나서 챙피한줄 알고살으라고 냅다 지르고 끊어버렸는데 답답하네요33425
사내연애 저만창피한일인가요??
저만 낮뜨겁고 부끄러운일인지 남자친구와 의견이 엇갈려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사내커플이에요. 같은 사무실 사람들 다 아는 상황이고요. 아무리 다 안다고해도 저는 늘 조심스러운데 상대방은 그렇지가 않아요
4~50대 여자분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회사이고 저역시 40대초반 남자는 40대중반이에요
1층에. 잠시. 바람쐬러 내려갔다가. 남자친구가 어깨가 아프다고 좀 주물러 달라길래. 식겁해서. 오다가다 사무실 사람들 눈에라도 띄면 어쩌냐 실랑이하다 표정이 안좋길래 정 아프면 계단에서 주물러줄께
하는데. 기분은 확실히 상해있더라구요.? 그러고 넘어갔는데. 저녁에 집에와서 통화하다 낮에 얘기가 나오면서 살짝 서운했다 이러면서. 니가 주물러달라했음. 자긴 사무실에서 사람이 쳐다보든 말든 상관없이 해줬을꺼다 하길래. 저도 짜증이나서. 한마디 했어요. 아무리. 회사에서 사이 다안다해도. 그런거는 조심해야하지않냐.
안그래도 말많은 회사 더군다나 엄마뻘 되시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거는 애정행각으로 보일수 있고. 입방아에 오르내릴수도 있는데 왜 굳이. 그런모습을 보이려고하냐 나는 조심스럽다
집에서야. 친구들 앞에서야 당연히 상관없지만 회사는 아니다
아무리설명을해도. 본인께서는 아무렇지도 않은데 뽀뽀하고 껴안는것도 아니고 어깨좀 주물러 주는거 가지고 누가 뭐라고하냐 하며 제가 말하는 의도를 이해를 못해요
당연히 대놓고 누가뭐라고 하는사람이 어디있겠어요?? 그리안하고 다들 뒤에서 쑤근덕 대겠죠
하.. 제가 사람들. 시선을. 너무 신경쓰고 예민해하는건가요??
차라리 다들 너무친한 또래들이면 상관없지 20대 어린애들도 아니고 일하는 회사에서. 그러고 있는다는걸 누가 본다는게. 상상만해도 끔찍한데.. 대화하다 너무화가나서 챙피한줄 알고살으라고 냅다 지르고 끊어버렸는데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