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정신조종을 당해보면 또 이런 글이 나오네요. "그 머시마 한 명한테는 그렇게 엄격하게 굴었으면서 정작에 당신한테는 그렇게 엄격하게 구셨나요?" 아... 그렇게 안하셨죠? 예..^^ 그 머시마는 그걸 부탁을 다 들어줬는데 애가 완벽해진다. 진짜 세상에 저런 남자가 없는 사람이 되네요? 그러니까 그 남자의 말 한마디 말 하마디에 뼈가 있으니까 감동을 하게 되고 당신한테 그렇게 괴롭히는거 아닙니까? 왜 그러고 사세요? 이건 저 혼자의 판단이 아니라 저기 위에서 알려주는거에요. 얘한테 그렇게 엄격하게 굴면서 자신들은 낄낄 되고 있었네. 그러다가 더 엄격하게 굴다가 결국 애가 터졌네. 저기 어느 검사한명이 그랬죠. "내가 하면 선물이고 남이하면 뇌물이고 그렇게 히면 그 습성이 오래 남아서 내가 그러는 거 조차도 모르게 되고 어느 새 내가 구렁텅이에 내몰려서 잡혀가면 무기징역이라고요."2
저 놈한테 엄격하게 구는데 스스로에게는 엄격해요?
저기 정신조종을 당해보면 또 이런 글이 나오네요.
"그 머시마 한 명한테는 그렇게 엄격하게 굴었으면서 정작에 당신한테는 그렇게 엄격하게 구셨나요?"
아... 그렇게 안하셨죠?
예..^^ 그 머시마는 그걸 부탁을 다 들어줬는데 애가 완벽해진다. 진짜 세상에 저런 남자가 없는 사람이 되네요?
그러니까 그 남자의 말 한마디 말 하마디에 뼈가 있으니까 감동을 하게 되고 당신한테 그렇게 괴롭히는거 아닙니까?
왜 그러고 사세요?
이건 저 혼자의 판단이 아니라 저기 위에서 알려주는거에요.
얘한테 그렇게 엄격하게 굴면서 자신들은 낄낄 되고 있었네.
그러다가 더 엄격하게 굴다가 결국 애가 터졌네.
저기 어느 검사한명이 그랬죠.
"내가 하면 선물이고 남이하면 뇌물이고 그렇게 히면 그 습성이 오래 남아서 내가 그러는 거 조차도 모르게 되고 어느 새 내가 구렁텅이에 내몰려서 잡혀가면 무기징역이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