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도우미 나오는 노래방을 방문했습니다 예비 신랑은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은 신입입니다 상황은 팀원들 다 같이 거래처에 다녀오는 길 거래처에서 하는 회식에 참여하게 됐고 2차까지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예랑은 차도 없고 운전도 할수없어서 팀장이라는 사람 차를 타고 귀가하기로 말이 되어있었는데 팀장이 이런 기회가 흔치 않다며 2차에서 접대를 하게 됐습니다 예랑이 주장은 입사한지 얼마 안됐지만 약혼한 사람이 있어 이런곳에 갈수없다고 거절했으나 팀장의 강요로 들어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 옆에만 도우미가 없었고 노래만 부르다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고 새벽 늦게 들어가 저는 자고 있었고 다음날이나 되어서야 저에게 바로 그런 곳에 갔다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오랜 시간 만났지만 그런곳에는 절대 안 갈 사람이란거 알고 그런짓을 할 사람이 절대 아닌걸 알지만…. 사람인지라 그냥 그런곳에 발을 들였다는 사실이 예랑이 자체가 달라보이고 혐오스럽습니다 헤어지는게 맞겠죠? 연애하는 5년 가까이 저에게 헌신만 했지 여자문제로 속섞인적 없던 사람이라 제 스스로 사리분별이 안됩니다 오히려 정때문에 그 상황을 합리화하려고 합니다 제 스스로가 두번 다시 발 조차도 들이지 않겠다고 약속하였지만 평소에 저와 같이 그런곳을, 그런곳을 가는 사람들을 욕하던 예랑에게 배신감을 느끼니 더 이상 누굴 믿어야 되나 싶네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이고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신차리라고 독한 말 좀 해주세요1423
예랑이 회사생활 중 도우미 나오는 노래방
예비 신랑은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은 신입입니다
상황은 팀원들 다 같이 거래처에 다녀오는 길 거래처에서 하는 회식에 참여하게 됐고 2차까지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예랑은 차도 없고 운전도 할수없어서 팀장이라는 사람 차를 타고 귀가하기로 말이 되어있었는데 팀장이 이런 기회가 흔치 않다며 2차에서 접대를 하게 됐습니다
예랑이 주장은 입사한지 얼마 안됐지만 약혼한 사람이 있어 이런곳에 갈수없다고 거절했으나 팀장의 강요로 들어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기 옆에만 도우미가 없었고 노래만 부르다 나왔다고 합니다
그러고 새벽 늦게 들어가 저는 자고 있었고 다음날이나 되어서야 저에게 바로 그런 곳에 갔다고 말을 해주었습니다
오랜 시간 만났지만 그런곳에는 절대 안 갈 사람이란거 알고 그런짓을 할 사람이 절대 아닌걸 알지만…. 사람인지라 그냥 그런곳에 발을 들였다는 사실이 예랑이 자체가 달라보이고 혐오스럽습니다
헤어지는게 맞겠죠?
연애하는 5년 가까이 저에게 헌신만 했지 여자문제로 속섞인적 없던 사람이라 제 스스로 사리분별이 안됩니다 오히려 정때문에 그 상황을 합리화하려고 합니다 제 스스로가
두번 다시 발 조차도 들이지 않겠다고 약속하였지만 평소에 저와 같이 그런곳을, 그런곳을 가는 사람들을 욕하던 예랑에게 배신감을 느끼니 더 이상 누굴 믿어야 되나 싶네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이고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신차리라고 독한 말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