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연합뉴스[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걸그룹 뉴진스(새 활동명 NJZ)가 독자적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앞서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면서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어도어는 지난해 12월3일 뉴진스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며 전속계약유효확인 소를 제기했다.또 지난 1월 13일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강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이후 어도어는 뉴진스의 작사, 작곡, 가창 등 음악 활동을 비롯한 연예계 활동을 금지해달라며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대했다.김현록 기자(roky@spotvnews.co.kr) 13
[2보]法, "뉴진스 5인, 독자활동 하면 안돼" 가처분 인용
▲ 뉴진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걸그룹 뉴진스(새 활동명 NJZ)가 독자적 활동을 해서는 안 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21일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여 인용 결정을 내렸다.
앞서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뉴진스 멤버 다섯 명은 지난해 11월 어도어의 전속 계약 위반으로 계약이 해지됐다면서 독자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어도어는 지난해 12월3일 뉴진스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며 전속계약유효확인 소를 제기했다.
또 지난 1월 13일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독자적으로 광고 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막아달라"는 취지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강고계약 체결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후 어도어는 뉴진스의 작사, 작곡, 가창 등 음악 활동을 비롯한 연예계 활동을 금지해달라며 가처분 신청 취지를 확대했다.
김현록 기자(roky@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