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이주영, 함께 필라테스 하는 사이 '대림그룹' 재벌 4세 이주영, 셀럽들과 어깨 나란히
'아이브'의 장원영과 재벌4세 이주영의 인연이 알려졌다. / (왼쪽) 장원영 SNS 캡처, (오른쪽) 이주영 SNS 캡처 [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대림그룹 재벌 4세 이주영과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사이가 알려져 화제다.
대림그룹 손녀 재벌 4세 이주영은 명품 브랜드 샤넬, 디올, 루이비통 등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와 협업하며 인기 있는 패션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주영의 SNS에 장원영과 함께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장원영의 SNS에 이주영이 댓글을 달기도 했는데 "보고 싶어"라는 글을 달아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장원영과 이주영이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이주영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 이주영 SNS 캡처 이주영은 대림산업 그룹 회장의 동생인 컴텍 대표 이해창의 장녀로 2019년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 4위를 기록하며 '젊은 부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유명세로 번 돈을 기부하는 등 선순환을 해 누리꾼들 사이 긍정적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이루어지는 가면무도회, 람보르기니 행사 등에 참여하는 등 셀럽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SNS에는 장원영 외 블랙핑크, 빅뱅, 소녀시대, 모델 미란다 커, 이서진, 이영지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이주영은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 이주영 SNS 캡처이주영이 배우 이서진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 이주영 SNS 캡처이주영이 한 행사에서 가수 이영지와 사진을 찍고 있다. / 이주영 SNS 캡처 2000년생으로 미국 워싱턴DC 명문대학, 최상위권 사립대학인 조지타운대학교를 졸업했고 과거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8100만 원을 기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엔 미국 로스쿨에 합격해 바쁘게 지내고 있으며 근황이 SNS에 올라오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연예인들이랑 친하네", "부러운 삶이다", "진짜가 나타났다", "장원영 의외 인물이네", "장원영이랑은 어떻게 친해졌지?", "나도 저런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문지현 기자(fullpride@mydaily.co.kr)
장원영 의외 인맥, '다이아 수저' 재벌 4세 이주영 '연예인 보다 더 연예인'
'대림그룹' 재벌 4세 이주영, 셀럽들과 어깨 나란히
'아이브'의 장원영과 재벌4세 이주영의 인연이 알려졌다. / (왼쪽) 장원영 SNS 캡처, (오른쪽) 이주영 SNS 캡처[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대림그룹 재벌 4세 이주영과 걸그룹 '아이브'의 장원영 사이가 알려져 화제다.
대림그룹 손녀 재벌 4세 이주영은 명품 브랜드 샤넬, 디올, 루이비통 등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와 협업하며 인기 있는 패션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주영의 SNS에 장원영과 함께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장원영의 SNS에 이주영이 댓글을 달기도 했는데 "보고 싶어"라는 글을 달아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주영은 대림산업 그룹 회장의 동생인 컴텍 대표 이해창의 장녀로 2019년 미성년자 주식 보유 현황 4위를 기록하며 '젊은 부자'로 알려져 있다. 그는 유명세로 번 돈을 기부하는 등 선순환을 해 누리꾼들 사이 긍정적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이루어지는 가면무도회, 람보르기니 행사 등에 참여하는 등 셀럽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SNS에는 장원영 외 블랙핑크, 빅뱅, 소녀시대, 모델 미란다 커, 이서진, 이영지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000년생으로 미국 워싱턴DC 명문대학, 최상위권 사립대학인 조지타운대학교를 졸업했고 과거 저소득층 청소년을 위해 8100만 원을 기부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최근엔 미국 로스쿨에 합격해 바쁘게 지내고 있으며 근황이 SNS에 올라오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연예인들이랑 친하네", "부러운 삶이다", "진짜가 나타났다", "장원영 의외 인물이네", "장원영이랑은 어떻게 친해졌지?", "나도 저런 친구 있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문지현 기자(fullpride@m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