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얘한테 관심이 쏠려있고 집중도 안 되고…막 그러는중..
저번주 일요일부터 좋아하는 티를 내기 시작했어요. 저번주 일요일에 밥 안 먹었다해서 버거킹 사다주고, 수요일에 음료수 사주고, 목요일에 제가 단체 회식을 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콜팝도 사다주고 했거든요? 콜팝 주면서 일요일에 저녁 안 먹고 본가에서 학교로 올라온다길래 일요일에 시간 되면 밥 먹자고 했는데 좋다고 했어요. 이게 그냥 사람 앞이어서 그런건지 정말 좋아서 그런건지도 잘 모르겠고,, 하여튼. 구체적인 약속 시간도 안 잡아서 오늘 인스타 디엠을 했어요.
그래서 일요일에 시간 되냐고.
근데 갑자기 동아리 회식이 잡혀서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진짜 회식 갑자기 잡힘) 그래서 제가 아쉽다고 했더니 그 친구도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먹고싶었으면 그 친구도 언제 먹자고 했겠지요..?
그래서 제가 다음주에는 시간 되냐고 물어봤어요..괜히 물어본건가요…? 뭔가 일주일 사이에 너무 갑작스럽게 들이댔나 싶기도 하고.. 막 후회가 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담스럽게 막 다가갔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바보가 된 기분…
의견이나 훈수 받습니다… 접어야하는 생각이 당연하게 드는데,,, 냉정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관계
선후배 사이
남자가 선배!
본인도 남자
평소에 대화 간간히 하고.. 연락은 후배가 부담스러울까봐 업무적인거 위주로 굳이 얘기할 거 만들어서 하는 느낌..? 대충 어디 살고 주말에 뭐 하는지 정도 아는 사이…? 단 둘이 있을 기회가 흔치 않아서.. 둘이 대화는 잘하는데 솔직히 객관적으론 뭐..많이 친하진 않아요..!
Cc가 하고 싶은 짝사랑 이야기.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느순간부터 얘한테 관심이 쏠려있고 집중도 안 되고…막 그러는중..
저번주 일요일부터 좋아하는 티를 내기 시작했어요. 저번주 일요일에 밥 안 먹었다해서 버거킹 사다주고, 수요일에 음료수 사주고, 목요일에 제가 단체 회식을 했는데 양이 너무 적어서 콜팝도 사다주고 했거든요? 콜팝 주면서 일요일에 저녁 안 먹고 본가에서 학교로 올라온다길래 일요일에 시간 되면 밥 먹자고 했는데 좋다고 했어요. 이게 그냥 사람 앞이어서 그런건지 정말 좋아서 그런건지도 잘 모르겠고,, 하여튼. 구체적인 약속 시간도 안 잡아서 오늘 인스타 디엠을 했어요.
그래서 일요일에 시간 되냐고.
근데 갑자기 동아리 회식이 잡혀서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진짜 회식 갑자기 잡힘) 그래서 제가 아쉽다고 했더니 그 친구도 아쉽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먹고싶었으면 그 친구도 언제 먹자고 했겠지요..?
그래서 제가 다음주에는 시간 되냐고 물어봤어요..괜히 물어본건가요…? 뭔가 일주일 사이에 너무 갑작스럽게 들이댔나 싶기도 하고.. 막 후회가 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담스럽게 막 다가갔나…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바보가 된 기분…
의견이나 훈수 받습니다… 접어야하는 생각이 당연하게 드는데,,, 냉정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관계
선후배 사이
남자가 선배!
본인도 남자
평소에 대화 간간히 하고.. 연락은 후배가 부담스러울까봐 업무적인거 위주로 굳이 얘기할 거 만들어서 하는 느낌..? 대충 어디 살고 주말에 뭐 하는지 정도 아는 사이…? 단 둘이 있을 기회가 흔치 않아서.. 둘이 대화는 잘하는데 솔직히 객관적으론 뭐..많이 친하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