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을 고기집 밖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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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 어느 고기집이 있다. 그런데 그게 젊은 사람들이 고기집을 차렸는데 장사가 잘된다.

나도 그 마을을 내려가면서 이 마을을 활기를 돋게 만들고 젊은 사람인데 장사도 잘해서 관심있게 지켜봤다. 그래서 내려가면서 유심있게 지켜보고 그랬다.

그런데 오늘 정신조종하는 사람이 질문을 한다. 갑자기 분노를 한다.

"아니.. 저기 젊은 사람들이 장사도 잘하고 마을을 활기를 돋게 하면 칭찬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왜 그러시는거에요? 예? 장사를 잘하면 칭찬하고 격려하고 돈도 잘벌게 해야 하는거 압닙니까? 왜 저 사람들을 삐뚤어지기 하는거에요? 저 사람들 잘하는데 칭찬을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사람이 왜 그렇게 못 됐습니까? 저 사람들 진짜 칭찬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그러더만 갑자기 기분이 조금 안 좋다. 아무래도 사람이 좋은데 저러면 안되는 사람들인데 결국 사람을 삐뚤어지게 하는게 화가난다.

돈이 없어서 그렇지만 마음 같아서는 3인분만이라도 팔아주고 싶다.

그런데 이걸 20분 지나고 보니까.. 이게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한테 한 짓이었다는데 느껴졌다. 그 바른애가 사람도 순수하고 좋은데 결국 애를 삐뚤어지게 해서 결국 큰 사고를 냈네.

그러면 부산 경찰청에서 얘를 잘 본 사람은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바른 길로 가는데 저렇게 따진 사람이 있다는 거다."

그러면 부산경찰청에서 그 놈한테 아니꼽게 본 사람이 있다는거다.

그 고기집 장사하는데 그러면 안되는거에요. 그 고깃집 애가 사고쳤다 하면 일부로 가서 "니 사고 잘쳤다. 진짜 죽어도 싼 놈들이다."라고 말하고 오고 싶었다.

그 고기집이 잘되기 바랄 뿐입니다. 이 사람은 질투하고 시기하는 사람이 아니고 그 잘되는 곳이라면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이에요. 막 시기해서 헐뜯고 그러는 사람이 아닌 겁니다.

이러면 안되는거에요.

오늘 정신조종을 하면서 질문을 하는데 분노가 터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