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방요~아지배요~

성욕35년참기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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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 같은 사람이 저의 인생에 영향을 줄 수 없다는 걸 아직 깨닫지 못했나본데,제 인생의 주인공은 저 자신이예요. 서른 다섯살이라는 나이로 저를 평가하는거 자체가굉장히 어리석은 일이고 저의 인생에 그쪽이 그렇게 평가할 자격은 없어요.
그쪽 말이 제가 느끼는 자존감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걸 아셨으면 하고저는 제 인생을 주체적으로 살고 있고, 그쪽이랑 전혀 관계가 없어요.
그쪽이 그런 말들을 하는 이유는 결국에 그쪽 자신이 불안하고 자격지심이 있어서그런거고요. 저는 그런 사람과는 전혀 관계를 맺고 싶지 않아요.
그리고 서른 다섯살이라는 제 나이에 대해서 그렇게 말하는 그쪽이 더 비참한 존재예요.저는 그런 사람은 반갑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