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또 지디 깠음 ㅋㅋㅋ 이번엔 술 먹고 라이브 켜서 욕하면서 별로라더라;; DJ DOC의 이하늘이 또다시 지드래곤을 향한 조롱성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최근 SNS 라이브 방송에서 이하늘은 지드래곤의 신곡 ‘TOO BAD’를 정면으로 비난하며 “별로다” “챌린지도 모르겠다”는 표현과 함께 욕설을 퍼부었다. 방송 도중 안무를 우스꽝스럽게 따라하며 “내 인생 망할 생각으로 말한다”고 덧붙여 논란을 자초했다. 특히 음주 상태로 보이는 태도와 “기자들 기사 써라, 내 채널 홍보해라”는 발언은 어그로 논란을 부추겼다. 이전에도 지드래곤의 ‘POWER’를 두고 “기대 이하”라고 평가했던 이하늘은 관련 쇼츠 영상에서 비판을 받자 표현을 수정해 재업로드한 바 있다. 여기에 2004년 베이비복스를 ‘미아리복스’라 지칭한 사건까지 재조명되며 이하늘의 반복적인 막말 행보에 대중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여론은 “후배들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은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을 싣고 있다.
이하늘 또 지디 깠음 ㅋㅋㅋ 이번엔 술 먹고 라이브 켜서 욕하면서 별로라더라;;
DJ DOC의 이하늘이 또다시 지드래곤을 향한 조롱성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다. 최근 SNS 라이브 방송에서 이하늘은 지드래곤의 신곡 ‘TOO BAD’를 정면으로 비난하며 “별로다” “챌린지도 모르겠다”는 표현과 함께 욕설을 퍼부었다. 방송 도중 안무를 우스꽝스럽게 따라하며 “내 인생 망할 생각으로 말한다”고 덧붙여 논란을 자초했다. 특히 음주 상태로 보이는 태도와 “기자들 기사 써라, 내 채널 홍보해라”는 발언은 어그로 논란을 부추겼다. 이전에도 지드래곤의 ‘POWER’를 두고 “기대 이하”라고 평가했던 이하늘은 관련 쇼츠 영상에서 비판을 받자 표현을 수정해 재업로드한 바 있다. 여기에 2004년 베이비복스를 ‘미아리복스’라 지칭한 사건까지 재조명되며 이하늘의 반복적인 막말 행보에 대중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여론은 “후배들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은 자제해야 한다”는 목소리에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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