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된것들.

성욕35년참기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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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이 아무리 떠들어도 내 삶에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내 인생은 내가 선택해. 니네가 말하는대로 살지 않아.
너희가 뭐라고 내 인생에 대해 그렇게 말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그냥 내버려 둬.그리고
너희의 비하와 조롱은 내가 아닌 너희의 문제이고 그런 말들이 나를 흔들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