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든 애순이가 혼자 요양원에 남아서 시를씀 첫화에 애순이가 하얀 종이에다가 파란 크레파스를 막 칠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거랑 연결될듯 제목 : 양관식 폭싹 속았수다 이렇게 글 썼을것 같음… 예전에 둘이 같이 백일장 나갔을때 관식이가 애순이한테 제목 양관식으로 시 하나 써달라고 하잖아.. 왠지 그거랑도 연결됐을것 같음1
폭싹 속았수다 막화 예상
첫화에 애순이가 하얀 종이에다가 파란 크레파스를 막 칠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거랑 연결될듯
제목 : 양관식
폭싹 속았수다
이렇게 글 썼을것 같음…
예전에 둘이 같이 백일장 나갔을때 관식이가 애순이한테 제목 양관식으로 시 하나 써달라고 하잖아.. 왠지 그거랑도 연결됐을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