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벼르고 있던 사람들 많은듯..

ㅇㅇ2025.03.22
조회118,359
솔직히 말도 안되긴 했음
1. 무시해라는 말 한마디에 하니 국감 나가고 나와서도 같은 말만 몇번씩 반복
2. 뉴진스 부모님들이 나서서 아일릿이 칼국수 조롱했다 시전
3. 마음대로 계약해지 선포, 하이브 과실이라 위약금 안물어도 되는거냐고 묻는 기자한테 민지가 눈 부릅뜨면서 끄덕끄덕ㄷㄷ
4. 회사 대표 방시혁한테 경영권 민희진한테 넘겨라, 어도어 복구시켜라 훈수

하이브도 쓰레기 회사인게 맞는데 얘네가 연예인 아니었다면 아무도 얘네 말 안들어주고 그냥 부적응자로 낙인 찍힐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