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이랑 싸운건데요 제가 뭘잘못한건지 이야기좀 부탁드립니다 오늘 아침 얘기고요 아내가 아는동생A를 이야기하면서 이번에 배를타고 울릉도를 간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어디서타고간데? 하고 물어봣더니 목포에서 간다고 그러는거에요 헐~~강릉 삼적 동해도아닌 서해에있는 목포? 그랫더니 제눈치를 보고서는 들었는데 까먹엇다네요 여기서 멈췃어야햇는데 제가 목포가 동해에있는지 서해에있는지도 모르는거야? 그랫더니 친구B신랑은 모르는거있음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자기는 왜그러냐며 또 비교들어오길래 참고로 저희식구모두 십수년전에 울릉도 한번다녀왔었구요 또 한번은 그집부부랑 우리랑 어딘가 여행을가면서 제아내가 보온병 물을 컵에따르는데 그 위에 작은구멍을 않열고 돌려서여는 큰마개를 열고 물을따르는거에요 그때마침 친구B가 제생각이랑 똑같은 이야기를하는거에요 큰마개말고 작은마개로 물을따르면 보온이 더 오래가지않을까? 이런거요 국영수 못해도 일반상식같은 생활의지혜를 말하는건데요 제아내는 제가 말할때마다 기분나쁘게 말한다며 항상싸워요 샤워줄 항상꼬여있는거 김치통에 써놓은이름표 안보이게 반대로 넣는거 등등 또 하루 냉전중입니다ㅠㅠ1086
부부싸움 해결방법좀요~ㅠㅠ
제가 뭘잘못한건지 이야기좀 부탁드립니다
오늘 아침 얘기고요
아내가 아는동생A를 이야기하면서 이번에 배를타고
울릉도를 간다고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어디서타고간데?
하고 물어봣더니
목포에서 간다고 그러는거에요
헐~~강릉 삼적 동해도아닌
서해에있는 목포?
그랫더니
제눈치를 보고서는 들었는데 까먹엇다네요
여기서 멈췃어야햇는데
제가 목포가 동해에있는지
서해에있는지도 모르는거야?
그랫더니
친구B신랑은 모르는거있음 친절하게 설명해주는데
자기는 왜그러냐며 또 비교들어오길래
참고로 저희식구모두 십수년전에 울릉도 한번다녀왔었구요
또 한번은
그집부부랑 우리랑
어딘가 여행을가면서
제아내가 보온병 물을 컵에따르는데
그 위에 작은구멍을 않열고
돌려서여는 큰마개를 열고 물을따르는거에요
그때마침 친구B가 제생각이랑 똑같은 이야기를하는거에요
큰마개말고
작은마개로 물을따르면
보온이 더 오래가지않을까?
이런거요
국영수 못해도 일반상식같은
생활의지혜를 말하는건데요
제아내는 제가 말할때마다
기분나쁘게 말한다며 항상싸워요
샤워줄 항상꼬여있는거
김치통에 써놓은이름표 안보이게 반대로 넣는거
등등
또 하루 냉전중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