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비행기탔는데 진짜 세상에서 제일고통스런 설사배였음..4시간전에 우유 폭풍드링킹햇는데 잘못마신듯 무튼 화장실가려고 일어났는데 한걸음마다 설사터질것같고 눈앞이 잘 안보이고 시력이 쥰나게 저하되고 머리가 핑핑돌고 근데 배는 _.나게 아프고 앞에 줄 3명정도 서있어서 와.._됐다…싶어서 땅만 보고 배부여잡고 어뜨케든 괜찮은척 정상인처럼 서있으려했음 근데 앞에 외국인들이 나보고 먼저쓰래..그래서 인사도 못하고 벌컥들어가서 진짜 따뜻한물로 손녹이니까 살것같았음 그래도 진정되기까지 한 20분은 걸렸음 중추신경쪽도 ㅈㄴ아팠음 눈도 안보이고
아파보이면 누가봐도 티나나봐
나 비행기탔는데 진짜 세상에서 제일고통스런 설사배였음..4시간전에 우유 폭풍드링킹햇는데 잘못마신듯 무튼 화장실가려고 일어났는데 한걸음마다 설사터질것같고 눈앞이 잘 안보이고 시력이 쥰나게 저하되고 머리가 핑핑돌고 근데 배는 _.나게 아프고 앞에 줄 3명정도 서있어서 와.._됐다…싶어서 땅만 보고 배부여잡고 어뜨케든 괜찮은척 정상인처럼 서있으려했음 근데 앞에 외국인들이 나보고 먼저쓰래..그래서 인사도 못하고 벌컥들어가서 진짜 따뜻한물로 손녹이니까 살것같았음 그래도 진정되기까지 한 20분은 걸렸음 중추신경쪽도 ㅈㄴ아팠음 눈도 안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