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제니·장원영과 같은 옷 사이즈? “걸그룹 표준 몸매”(놀뭐)

쓰니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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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석의 신체 사이즈에 폭로가 이어졌다.

3월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승헌쓰의 티셔츠 선물을 나눠 갖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른 아침 상암에서 모인 멤버들은 승헌쓰의 스위스 초콜릿, 티셔츠 선물에 기뻐했다. 유재석은 “승헌쓰 고맙다. 너희는 왜 티셔츠 세 개씩이냐”라고 발끈했고, 이이경은 “개수 가지고 왜 그러나”라고 말했다. 이미주도 “왜 그렇게 쪼잔하나”라고 지적했다.

하하는 유재석의 XL 사이즈 옷을 가져가려다 실패한 뒤 “형한테 XL 크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조그만 애가 왜 자꾸 XL을 입나”라고 버럭했지만 결국 XL 사이즈 티셔츠를 양보했다.

이미주는 “오빠도 나랑 사이즈 똑같지 않나. 내 카디건이랑 똑같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발끈했지만, 주우재는 “재석이 형이 걸그룹 표준 아니야?”라고 장난을 쳤다. 이미주는 “내가 오빠보다 어깨 넓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제니 거랑 같이 협찬받는다고”라고 장난을 쳤고, 이이경은 “장원영이 형보고 몸 맞춘다던데?”라고 거들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