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3때 부모님 이혼하셨고 고종사촌이랑은 동갑이고 어릴적에 지지고볶고 싸우기도 했지만 친하게도 지냈음 고종사촌이랑 22~3살때 카페에서 만나자고 해서 오랜만에 반가운 마음으로 만났는데 대화하면서도 대화 집중은 안하고 폰만 쳐다보길래 그때도 기분이 안좋았음 그러고나서 몇년을 못보다가 할머니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서 오랜만에 봤음 나는 그래도 그 사촌 만난게 반가워서 사촌한테 먼저 친근하게 다가가고 말도 걸었는데 그 사촌은 할머니 돌아가셔서 눈물만 흘리고는 내가 질문해도 아무 대답도 안하고 나한테 쌩까길래 그때도 굉장히 기분이 불쾌했음 막말로 내 부모님이 이혼한건데 그 사촌과는 나쁜 사이도 아니었는데 나한테 철벽치고 무시하는 태도가 마음에 안들고 기분나빴음 그 사촌이 나한테 선긋고 불편하고 무례하게 행동하는 바람에 기분은 기분대로 망쳤지 그래도 좋게 생각하자면 20대 철없고 생각없는 시절에 개념없게 행동한거라고 생각할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그러던중 28살에 그 사촌이 결혼 한다고 생전 연락도 없던애가 연락왔음 아빠는 아무리 이혼했어도 천륜은 끊을수 없다면서 사촌 결혼식에 가야한다고 하길래 이혼가정이지만 엄마 아빠 나 동생 이렇게 온가족이 참석해서 내 축의금 10만원도 줬음 그 사촌이랑 감정이 좋았던것도 아닌데 결혼식 참석해서 축하한다 부럽다 그런말도 해주고 친한척하며 사진촬영 한것도 지금 생각하면 열받음 결혼식 끝나고 사촌한테 카톡와서 와줘서 고마웠다 예전처럼 연락하며 지내자고 연락왔는데 결혼식 축의금 받고 지 잘못 뉘우치는지 저따구로 연락왔음 축의금 준것도 준거지만 그것보다도 지 결혼식전에 오랜만에 카페에서 만났더니 폰만보던 태도랑 할머니 장례식에서 내가 살갑게 인사했을때 생까고 냉랭하게 굴었던 그 태도가 너무 밉상인데 그런애 결혼식가서 내돈 10만원 이나 쓰고온게 지금 생각하면 화남.. 이혼가정에 그노무 천륜이 뭐라고 저런 무례한 애 결혼식가서 내 돈 10만원이나 축내는게 맞는걸까? 나중에 우리집 경조사 있을때 그 사촌이 축의금이나 부조금이라도 줄까?
이혼가정인데 사촌 결혼식에 가는게 맞아?
고종사촌이랑 22~3살때 카페에서 만나자고 해서 오랜만에 반가운 마음으로 만났는데
대화하면서도 대화 집중은 안하고 폰만 쳐다보길래 그때도 기분이 안좋았음
그러고나서 몇년을 못보다가 할머니 돌아가셔서 장례식장에서 오랜만에 봤음
나는 그래도 그 사촌 만난게 반가워서 사촌한테 먼저 친근하게 다가가고 말도 걸었는데
그 사촌은 할머니 돌아가셔서 눈물만 흘리고는 내가 질문해도 아무 대답도 안하고
나한테 쌩까길래 그때도 굉장히 기분이 불쾌했음
막말로 내 부모님이 이혼한건데 그 사촌과는 나쁜 사이도 아니었는데 나한테 철벽치고 무시하는 태도가 마음에 안들고 기분나빴음
그 사촌이 나한테 선긋고 불편하고 무례하게 행동하는 바람에 기분은 기분대로 망쳤지
그래도 좋게 생각하자면 20대 철없고 생각없는 시절에 개념없게 행동한거라고 생각할수도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그러던중 28살에 그 사촌이 결혼 한다고 생전 연락도 없던애가 연락왔음
아빠는 아무리 이혼했어도 천륜은 끊을수 없다면서 사촌 결혼식에 가야한다고 하길래
이혼가정이지만 엄마 아빠 나 동생 이렇게 온가족이 참석해서 내 축의금 10만원도 줬음
그 사촌이랑 감정이 좋았던것도 아닌데 결혼식 참석해서 축하한다 부럽다 그런말도 해주고
친한척하며 사진촬영 한것도 지금 생각하면 열받음
결혼식 끝나고 사촌한테 카톡와서 와줘서 고마웠다 예전처럼 연락하며 지내자고 연락왔는데
결혼식 축의금 받고 지 잘못 뉘우치는지 저따구로 연락왔음
축의금 준것도 준거지만 그것보다도 지 결혼식전에 오랜만에 카페에서 만났더니 폰만보던 태도랑
할머니 장례식에서 내가 살갑게 인사했을때 생까고 냉랭하게 굴었던 그 태도가 너무 밉상인데
그런애 결혼식가서 내돈 10만원 이나 쓰고온게 지금 생각하면 화남..
이혼가정에 그노무 천륜이 뭐라고 저런 무례한 애 결혼식가서 내 돈 10만원이나 축내는게 맞는걸까?
나중에 우리집 경조사 있을때 그 사촌이 축의금이나 부조금이라도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