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진 실화 100%와 당황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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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부산 어느 지하철에서 100%벌어진 실화와 그 상대방이 당황한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부산 2호선 어느 지하철에서 서 있는데 갑자기 한 형사사건이 너무 황당하고도 억울해합니다.

그런데 어떤 엘리트 변호사나 검사 한 명이 있는거 같았는데 어느 마을에서 내려오는데 3분만에 벌어진 실화에서 처음 내려온 1분에 여자가 한 짓대로 따라 해봤습니다.

마치 앞에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완전 빙시취급하고 인격자체를 말살하는 듯한 표정의 째려보는데로 한번 따라해봤습니다.

그런데 눈으로 그렇게 조롱하는데로 따라해봤는데 변호사나 검사 같은 사람이 그걸 보더만 갑자기 열받아하고 얼굴이 벌게집니다. 진짜 적지 않게 당황합니다. "왜 저렇게 했는데 아무말도 못하셨어요?"라는 말을 합니다.

못 하긴요. 그 여자한테 "사람을 왜 그렇게 째려보냐고?"라고 했는데 소리를 질렀는데 아무 말도 못하고 당황해서 자기 핸드폰으로 보면서 당황하는 걸 진정시키더라.

그리고 1분을 더 내려오는데 갑자기 한 어르신 한명이 달려오는데 또 시비를 걸더라. 그런데 "아저씨 저한테 왜 시비를 거세요?"하는데 싸움이 났다.

3분만에 두명이 시비를 걸어서 사고냈다. 그 거리가 200m도 안된다.

그 설명을 하더만 아무런 말도 못합니다. 저는 그 변호사나 검사가 적지 않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이제 저의 마음을 알겠나요? 얘가 이런 사고를 낼 사람이 아닙니다." 하고 조금은 위안을 삼고 싶습니다.

그걸 아시면 부산지검 가셔서 소문을 내시기 바랍니다. 20년 살면서 200m거리에서 두 사람이 연달아 시비건 적은 세상 처음입니다.

그 마을에 살아도 한번도 그 아주머니들도 그렇게 나를 째려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어요.

그러니까 그 마을에 안 사는 사람이 사고 내려고 온 겁니다. 그러니까 그 사건이 그냥 사고 하나 낼려고 만든 사건입니다.

그 변호사나 검사는 지하철 플랫폼에서 그거 보셨으면 뭔가 느끼는게 있으면 생각을 해보십시오. 그 놈의 결과 타령을 하지 말구요.

나는 잘못했으면 신고하는 거 조차 죄라고 생각했다. 완전 인격을 짓밟은 짓이다. 너네는 결국 그 사람의 착함을 이용해 먹었다.

어느 지하철 플랫폼에서 벌어졌던 실화 100%입니다.

진짜 인생을 걸고 자신하는데 평범한 사람한테도 그렇게 쳐다보면 바로 버럭히고 소리지른다. 바로 그 사람한테 가서 "사람을 왜 그렇게 쳐다보세요?"하고 한 소리한다. 심지어 초등학생이나 중학생도 그렇게 쳐다보면 성질낸다. 심지어 조폭한테 그렇게 했으면 조폭은 못 참고 바로 사람 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