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축구선수 기성용이 배우이자 아내 한혜진을 적극 외조하는 근황을 전했다.
23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막공날 #바닷마을다이어리 #마지막공연. 다섯 번 본 남편, 그의 꽃다발. 연습경기하고 힘들었을텐데 얼굴 바싹 말라서 또 보러왔네! 앞 열에서 보니까 젤 재밌었다고 못 말린다. 커튼콜 눈물광광”이라고 적었다.
이어 “소중한 내 동생들 마지막 화이팅콜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그저 감사. 막공에 와주신 상민언니 어머님과 이모님들, 희선이, 제니박 작가님, 일본에서 와주신 마사키 상, 치카코상 싱가폴에서 와주신 Dolleen, 천안에서 다섯 번이나 온 혜정씨 정말 감사해요. 매니저 혜원이 소중한 선물과 서프라이즈 방문도 고마워”라며 “공연에 와주신 모든 지인들과 팬분들 관객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중한 발걸음 잊지 않을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헤진의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마지막 공연을 응원하러 와준 지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연습경기 중에도 아내 외조에 힘쓰는 기성용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해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기성용, 경기 중에도 한혜진 적극 외조 “공연 다섯 번 본 남편..못 말려
한혜진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축구선수 기성용이 배우이자 아내 한혜진을 적극 외조하는 근황을 전했다.
23일 한혜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막공날 #바닷마을다이어리 #마지막공연. 다섯 번 본 남편, 그의 꽃다발. 연습경기하고 힘들었을텐데 얼굴 바싹 말라서 또 보러왔네! 앞 열에서 보니까 젤 재밌었다고 못 말린다. 커튼콜 눈물광광”이라고 적었다.
이어 “소중한 내 동생들 마지막 화이팅콜 무사히 마칠 수 있어서 그저 감사. 막공에 와주신 상민언니 어머님과 이모님들, 희선이, 제니박 작가님, 일본에서 와주신 마사키 상, 치카코상 싱가폴에서 와주신 Dolleen, 천안에서 다섯 번이나 온 혜정씨 정말 감사해요. 매니저 혜원이 소중한 선물과 서프라이즈 방문도 고마워”라며 “공연에 와주신 모든 지인들과 팬분들 관객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소중한 발걸음 잊지 않을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헤진의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 마지막 공연을 응원하러 와준 지인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연습경기 중에도 아내 외조에 힘쓰는 기성용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해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 중인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