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인생 더 살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음

2025.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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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자살하고 전학오자마자 전 학교 친구한테 배신 당하고 찐따 무리 들어와서 왕따되고 넷상이라도 잘해보려고 아등바등 살다가 드디어 무리 만든 4명에서 싸우고 손절하고 그중에 1명이랑 다른 1명까지 구해서 3명 무리 만드니 오늘은 둘이 또 바다 놀러갔다 아등바등 사는 삶 속에서 더 이상 살아가지 못하겠어서 연탄 주문했는데 이제 또 죽는 게 너무 무서워서 옷장속에 박아놓은지 3개월 쯤 지났다 같이 죽을 친구도 구했다 5월 초에 죽기로 했다 연탄 속에 감싸안겨 _같은 냄새 속에 안기기로 했다 그 순간은 무섭고 짜증나는 냄새로 가득하겠지만 그 순간만큼은 그렇게 달콤한 냄새가 없겠지. 신세 한탄 하려다 네이트판에 글 쓰고간다 사랑스러운 나이 15세 인생 마감하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