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가 살아있을 때만의 정보를 머리에 담고그대로 그런 사회를 만드는산업 자본주의에 몰두하고그 체제가거기에서 좀 더 나아가산업 자본주의로 부자되면그 다음에 미국은 대공황한국은 IMF로 다같이 망하자는 것인데그 통찰 없이 진행할 때토요일, 일요일 그러니까 주일에24시간 일하게 하고돈은 하나도 안 주는..그런 희생을 강요하는 박정희 찬양 미화그렇게 되면그 부자들이 살아서 지옥이 되는..그런 실패 조차 인식하지 않는 것만 문제가 아니라라자로 부분에서 라자로가 이제 병들어 죽거나 굶어 죽는데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박정희 찬양 미화에 나서면복음서에서 일부만 가지고 그것이 선이라고 주장하기 시작하는 것이되기 때문이죠.. 라자로는 굶어 가다가죽고..그것은 사실은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다루다가 라자로가 천국 간다는 것은있을 수 없는 일이 되는 것이칼뱅은 그런 생각을 거부한다..구원 예정설에서 칼뱅이 덧붙인 것은그러면 나는 구원되는지 어떻게 아느냐..명태균이나 김건희에 물어보거나 무슨 법사 도사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칼뱅에게 물어보니..그러니까 그 시대의 칼뱅 법사 칼뱅 도사죠..그러니 칼뱅이 부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은 것 같지 않아?그러면 부자가 되는지 알아봐..그래서 이제 부자일수록 구원에 예정되어 있다..성경 어디에서도 그런 말은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것은 오늘까지도 승인되어서대형 교회가 되는 것이 정의요 선이 되는데 있어서박정희의 대한늬우스가 또 한 몫 해서 결국 라자로..가난한 라자로가 천당을 가?있을 수가 없는 일이고이건 해방신학 아니야?물론 그 부분만을 다시 골라서가난한 사람이 천당 간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다른 성경 텍스트들이 필요한 것이다..물론 남미 상황에 대한 별도의 이해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성경에 대해서는 그 상황이 적용되는 그 현실 맥락이 여전히 매우 중요한 의미를갖게 된다고 보아야 하는 것이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이시라는 점을 밝히시고그 주인께서는 어떻게?그 날에 배가 고프면 벼이삭 베어 먹는 노동을 허락하신다그리고 손 오그라든 사람 치유해 주어라..병원 문 닫지 않아도 되는 것이고..어쩌면 닫으면 안된다..
하여튼 그런데그래서 공산당 아니야?그러면서 이제 그 부분을 사문화시켜서 없애는 것이고그 부분을 주장하는 것은공산주의자라고 해서 사문화 하고 있죠많은 발언들에서 ,..
살아 있는 부자/ 죽은 뒤의 부자/ 살아있는 가난한 라자로/ 죽어서 천국 가 있는 라자로..
거기에서 살아 있는 부자만 골라서 인식하고나머지는 읽어도 뇌에서는..저장이 안되고무슨 배드 섹터 난 듯..좌표축 두 개 도입했다면살아 있는 부자만 인정이 된다..제1사분면으로 인식을 하든..뭐 이렇게..
그리고 나머지는 꽝이죠..펑 날아가서..없다.. 그런데 살아 있는 부자가 골몰하는 부의 추구가 늘 다른 고려 없이추구되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그러면 산업 자본주의..그러면..그게 선인가.. 선이란 무엇인가를 놓고 성경 본문을 읽을 때그 4분의 1만 골라서 읽어 채택을 한다..그런 추출... 전에 000 이 분이 반대했지만그런 추출은 산업 자본주의로 가서이제 다 같이 망한다가 되니까..선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죠
그러면 그런 화학 시간에 마치 일부 성분 추출해서천연물에서 추출해서신약 개발..이런 것이 약이 되기도 하지만..그런 독성이 있는 거죠..그래서 망한다..
그런데 재미 있는 것은여기에 그리스 신화적인 관점을 도입하면다신교 체제에서살아있는 부자의 부에 골몰하는 추구는하나의 이념을 할당하면서그것을 교리로 하는하나의 신을 할당하면그 자체로 정당성을 부여 받는다..그래서 봉건 영주로서의 그 그리스 신..그 봉건 영토에서는그 살아있는 부자에 대한 부에 골몰을 추구하는 이념을교리로 하는 한 교파가 형성되는 그 방식...그것이 초창기 예수교 장로회이다..그런데에도 그 자체로 완전하다고 보는 별다른 긴장 없는게으름 피우는 자신감과 확신은..거기에 다신교 체제로서 우리에게는 신이 부여 된다..그런 생각이 있기 때문인 것이다라고 보면 설명이 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그런데그러나 그것은 결국 우상 숭배가 되는 것이죠... 그런데 그것이 실천하는 믿음이다..그래서 그런 것으로 구원 받는다고주장하는 것이며우리는 그래서 옳은 일을 하고 있다... 그러면?
지옥 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 실천을 하고 있지만 지옥 간다고누가?
거기에ㅋㅋㅋㅋㅋ 써 있다..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그런 인식이 하느님을 알아보고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 듣는다라고 말씀하시는하느님의 뜻이다그런 믿음이 구원에 이르게 한다..
그래서 나는 아폴로파이다나는 바오로파이다그러면 복음이 갈라졌다는 말입니까이런 성 바오로사도의 비판은..복음이 갈라져 있는 상태에서이 부분을 가지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자..그래서 지금은 의사 선생님이신그 때에는 이제 성당 누나가 하도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많이 하고..저 위에서처럼 그 때에는 설명을 못했지만.. 세례도 하나믿음도 하나..그렇게 성경 구절을 써서 카드를 주셨는데성서 모임할 때그래서 이제 그렇게 지나서 지금 보면..복음이 갈라졌다는 말입니까?이 부분이갈라진 상태잖아요..개신교는...그래서 제가 맞는 것 같다..그 부분은... 그 일부분만 가져가서 그것으로만 복음을 선포하면서그것이 선이라고 하면서 살다가산업 자본주의가 아닌 수정 자본주의 쪽으로 기울어 오도록 하는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의 활동이공산당 활동이라는 분들은빛의 프리즘에서 그 빛의 스펙트럼에서 그 무지개 빛깔 조차다 구분하지 않는다..그것을 나름 자기들은 세상에 물들지 않은 순수함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데그것은 이념이 우상이고 그 우상이 그리스 신화적 사고이고그 일부에 그 일부를 담당하는 신을 부여하여우리도 신이 있다..그래서 하나의 완전성 있는 교파요 이념이요 그리스 신화적 다신교 체제 안의어느 한 신을 우리는 모신다..하느님은 아니다..그러니 극우 보수 목사님들가그 교회 분들이 그 길로 가면..다 지옥간다..그렇게 결론에 이르는 구절마태 7,21-23입니다.장경동 목사님의 생각과 판단과는 달리후반부가 중요하다고예수님께서 직접 명시적으로 언급하시는 그 대목...그 분들은 지금 목회 활동을 굉장히 오래 하셨는데그런 문제가 여태 나오시는데너무 치명적인 오류를 그대로 가지고 계셨다..그게 건너 건너 뛰어 엮은 목걸이이지나머지 부분과는 완전히 떨어져 나가서..그렇게 되면저 위의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4분의 1을 따오고1베드 1,1-5로 가고 그런 식으로부자와 낙타 이런 비유도 다 건너 뛰고 빼먹고..그렇게 가서 전체성을 상실하면서도 부분이 완전하다..그래서 수학에서 한 번 통찰을 해보는 기회가 있었는데수직선에서 실수는 수직선과 1:1로 대응하죠..그러나 열린 구간 (0, 1)도 실수와 1:1로 대응한다..부분=전체 아니냐..그러면서 든 생각이그저 대응이 빠짐없이 되어 간다고 같은 건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의 개수와 밤의 개수가 대응된다고..둘이 같은 것이 아니죠..그런 생각을 하면서..
예를 들어어린이 입장에서 보더라도옆집 아주머니와우리 어머니가대응한다고 바꾸나?ㅋㅋㅋ 절대로 안되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는 우리 엄마 아빠 보고 싶어서 태어난 우리 엄마 아빠 아들 딸들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2)행함이 있는 믿음의 극우 보수 개신교는 왜 지옥 가나
라자로는 굶어 가다가죽고..그것은 사실은 중요하지 않은 정보로 다루다가
라자로가 천국 간다는 것은있을 수 없는 일이 되는 것이칼뱅은 그런 생각을 거부한다..구원 예정설에서 칼뱅이 덧붙인 것은그러면 나는 구원되는지 어떻게 아느냐..명태균이나 김건희에 물어보거나 무슨 법사 도사들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니고칼뱅에게 물어보니..그러니까 그 시대의 칼뱅 법사 칼뱅 도사죠..그러니 칼뱅이 부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많이 입은 것 같지 않아?그러면 부자가 되는지 알아봐..그래서 이제 부자일수록 구원에 예정되어 있다..성경 어디에서도 그런 말은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그것은 오늘까지도 승인되어서대형 교회가 되는 것이 정의요 선이 되는데 있어서박정희의 대한늬우스가 또 한 몫 해서
결국 라자로..가난한 라자로가 천당을 가?있을 수가 없는 일이고이건 해방신학 아니야?물론 그 부분만을 다시 골라서가난한 사람이 천당 간다라는 것에 대해서는 다른 성경 텍스트들이 필요한 것이다..물론 남미 상황에 대한 별도의 이해는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성경에 대해서는 그 상황이 적용되는 그 현실 맥락이 여전히 매우 중요한 의미를갖게 된다고 보아야 하는 것이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이시라는 점을 밝히시고그 주인께서는 어떻게?그 날에 배가 고프면 벼이삭 베어 먹는 노동을 허락하신다그리고 손 오그라든 사람 치유해 주어라..병원 문 닫지 않아도 되는 것이고..어쩌면 닫으면 안된다..
하여튼 그런데그래서 공산당 아니야?그러면서 이제 그 부분을 사문화시켜서 없애는 것이고그 부분을 주장하는 것은공산주의자라고 해서 사문화 하고 있죠많은 발언들에서 ,..
살아 있는 부자/ 죽은 뒤의 부자/ 살아있는 가난한 라자로/ 죽어서 천국 가 있는 라자로..
거기에서 살아 있는 부자만 골라서 인식하고나머지는 읽어도 뇌에서는..저장이 안되고무슨 배드 섹터 난 듯..좌표축 두 개 도입했다면살아 있는 부자만 인정이 된다..제1사분면으로 인식을 하든..뭐 이렇게..
그리고 나머지는 꽝이죠..펑 날아가서..없다..
그런데 살아 있는 부자가 골몰하는 부의 추구가 늘 다른 고려 없이추구되는 자본주의 시장 경제..그러면 산업 자본주의..그러면..그게 선인가..
선이란 무엇인가를 놓고 성경 본문을 읽을 때그 4분의 1만 골라서 읽어 채택을 한다..그런 추출...
전에 000 이 분이 반대했지만그런 추출은 산업 자본주의로 가서이제 다 같이 망한다가 되니까..선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죠
그러면 그런 화학 시간에 마치 일부 성분 추출해서천연물에서 추출해서신약 개발..이런 것이 약이 되기도 하지만..그런 독성이 있는 거죠..그래서 망한다..
그런데 재미 있는 것은여기에 그리스 신화적인 관점을 도입하면다신교 체제에서살아있는 부자의 부에 골몰하는 추구는하나의 이념을 할당하면서그것을 교리로 하는하나의 신을 할당하면그 자체로 정당성을 부여 받는다..그래서 봉건 영주로서의 그 그리스 신..그 봉건 영토에서는그 살아있는 부자에 대한 부에 골몰을 추구하는 이념을교리로 하는 한 교파가 형성되는 그 방식...그것이 초창기 예수교 장로회이다..그런데에도 그 자체로 완전하다고 보는 별다른 긴장 없는게으름 피우는 자신감과 확신은..거기에 다신교 체제로서 우리에게는 신이 부여 된다..그런 생각이 있기 때문인 것이다라고 보면 설명이 되기 시작하기 때문에
그런데그러나 그것은 결국 우상 숭배가 되는 것이죠...
그런데 그것이 실천하는 믿음이다..그래서 그런 것으로 구원 받는다고주장하는 것이며우리는 그래서 옳은 일을 하고 있다...
그러면?
지옥 간다...ㅋㅋㅋㅋㅋㅋㅋㅋ
실천을 하고 있지만 지옥 간다고누가?
거기에ㅋㅋㅋㅋㅋ
써 있다..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그런 인식이 하느님을 알아보고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 듣는다라고 말씀하시는하느님의 뜻이다그런 믿음이 구원에 이르게 한다..
그래서 나는 아폴로파이다나는 바오로파이다그러면 복음이 갈라졌다는 말입니까이런 성 바오로사도의 비판은..복음이 갈라져 있는 상태에서이 부분을 가지고 서로 다름을 인정하자..그래서 지금은 의사 선생님이신그 때에는 이제 성당 누나가 하도 그런 식으로 이야기를 많이 하고..저 위에서처럼 그 때에는 설명을 못했지만..
세례도 하나믿음도 하나..그렇게 성경 구절을 써서 카드를 주셨는데성서 모임할 때그래서 이제 그렇게 지나서 지금 보면..복음이 갈라졌다는 말입니까?이 부분이갈라진 상태잖아요..개신교는...그래서 제가 맞는 것 같다..그 부분은...
그 일부분만 가져가서 그것으로만 복음을 선포하면서그것이 선이라고 하면서 살다가산업 자본주의가 아닌 수정 자본주의 쪽으로 기울어 오도록 하는천주교 정의구현 전국 사제단의 활동이공산당 활동이라는 분들은빛의 프리즘에서 그 빛의 스펙트럼에서 그 무지개 빛깔 조차다 구분하지 않는다..그것을 나름 자기들은 세상에 물들지 않은 순수함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는데그것은 이념이 우상이고 그 우상이 그리스 신화적 사고이고그 일부에 그 일부를 담당하는 신을 부여하여우리도 신이 있다..그래서 하나의 완전성 있는 교파요 이념이요 그리스 신화적 다신교 체제 안의어느 한 신을 우리는 모신다..하느님은 아니다..그러니
극우 보수 목사님들가그 교회 분들이 그 길로 가면..다 지옥간다..그렇게 결론에 이르는 구절마태 7,21-23입니다.장경동 목사님의 생각과 판단과는 달리후반부가 중요하다고예수님께서 직접 명시적으로 언급하시는 그 대목...그 분들은 지금 목회 활동을 굉장히 오래 하셨는데그런 문제가 여태 나오시는데너무 치명적인 오류를 그대로 가지고 계셨다..그게 건너 건너 뛰어 엮은 목걸이이지나머지 부분과는 완전히 떨어져 나가서..그렇게 되면저 위의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4분의 1을 따오고1베드 1,1-5로 가고 그런 식으로부자와 낙타 이런 비유도 다 건너 뛰고 빼먹고..그렇게 가서 전체성을 상실하면서도 부분이 완전하다..그래서 수학에서 한 번 통찰을 해보는 기회가 있었는데수직선에서 실수는 수직선과 1:1로 대응하죠..그러나 열린 구간 (0, 1)도 실수와 1:1로 대응한다..부분=전체 아니냐..그러면서 든 생각이그저 대응이 빠짐없이 되어 간다고
같은 건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과의 개수와 밤의 개수가 대응된다고..둘이 같은 것이 아니죠..그런 생각을 하면서..
예를 들어어린이 입장에서 보더라도옆집 아주머니와우리 어머니가대응한다고
바꾸나?ㅋㅋㅋ
절대로 안되겠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역시 마찬가지로..
우리는 우리 엄마 아빠 보고 싶어서 태어난 우리 엄마 아빠 아들 딸들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