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친한 친구는 4명 정도 잇어 힘든 일 잇으면 다 말할 정도 사이… 근데 다 중학교 친구임 고등학교 친구들은 헛소문 때문에 손절하거나 인사만 하거나 그럼 이번에 새학기라 같이 다니는 친구들이 새로 생겻는데 굳이 친해지고 싶지 않음… 지들끼리 떠들고 그럼 무리애들 여러명이라 불편한?어사인 친구들도 잇어 글고 딱 평일에만 함께하는 기분 약간 비즈니스같어 스토리보면 걔네들끼리 따로 만나는 것두 아님… 여러모로 외롭긴 한데 걍 이렇게 살고 싶음 이렇게 살아도 찐친 잇으면 문제 없는거겟지? 지금 친구들이 안 좋거나 그런 건 아닌데 같이 잇을때 재밋다 편하다보다 무리가 같고 같이 잇으니까 같이 잇는 느낌임 남들은 고등학교 친구가 찐친이라던데 나는 중학교 친구가 제일 좋은 거 가태…
고등학교 친구가 평생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