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고 7살 남자아이 하나 키우고있어요 남편이나 저나 둘다 업무강도가 강한 일을 하고있기도하고 평일에 아이케어하는것도 너무힘들어서 주말에는 100프로 쉬어줘야하는데 자꾸 주말아침마다 집에 찾아오시더라구요 집이 근처라 그냥저냥 지나가면서 들리시는데 온다고 전화도안하고 그냥 띵똥 하고 벨누르고.. 평일에 일한다고 집안 개판인데 오셔서 이건어떻고 저떻고 입대시는거 너무 스트레스라 남편보고 단도리치라고 계속 압박해서 한동안 안오셨는데 지난주 목금토 이렇게 회사 워크샵있어서 갔다왔는데 그사이에 집에오셨었나봐요 요즘 하트페어링아라고 이탈리아에서 촬영한 연프 재밌어서 어제 집에서 좀 쉬면서 그거보고있었는데 그 프로그램에 제가 사놓은 효소가 나오더라구요 여출이 맘에있는 남출한테 한번 먹어보라고 주는데 사놨다가 안뜯고 찬장에 뒀는데 까먹고있다가 어제 하트페어링보고 생각나서 하나먹어야겠다 싶어서 찬장열어봤는데 없네요 5통사놨는데 한통도없어요 남편이 치우진않았을거고 200프로 시어머닌데.. 저없을때 오셔서 가져가셨나봐요 필요하심 그냥 사달라고 하던지... 아 사달라고 하는것도 안반갑지만... 먹으려고 사놓은거 말도안하시고 가져가시니 진짜 매우 너무 불쾌하네요 얼마 하지도않는거 가지고 남편 드잡이하기도 그렇고 저도 없을때라도 집에 오시려고 하시는게 좀 짠해서 별 말은 안할 예정이긴 한데.....짜증나네요875
효소 사놓은거 몰래 가져간 시어머니
맞벌이고 7살 남자아이 하나 키우고있어요
남편이나 저나 둘다 업무강도가 강한 일을 하고있기도하고
평일에 아이케어하는것도 너무힘들어서
주말에는 100프로 쉬어줘야하는데
자꾸 주말아침마다 집에 찾아오시더라구요
집이 근처라 그냥저냥 지나가면서 들리시는데
온다고 전화도안하고 그냥 띵똥 하고 벨누르고..
평일에 일한다고 집안 개판인데 오셔서 이건어떻고 저떻고
입대시는거 너무 스트레스라
남편보고 단도리치라고 계속 압박해서 한동안 안오셨는데
지난주 목금토 이렇게 회사 워크샵있어서 갔다왔는데
그사이에 집에오셨었나봐요
요즘 하트페어링아라고 이탈리아에서 촬영한 연프 재밌어서
어제 집에서 좀 쉬면서 그거보고있었는데
그 프로그램에 제가 사놓은 효소가 나오더라구요
여출이 맘에있는 남출한테 한번 먹어보라고 주는데
사놨다가 안뜯고 찬장에 뒀는데 까먹고있다가 어제
하트페어링보고 생각나서
하나먹어야겠다 싶어서 찬장열어봤는데 없네요
5통사놨는데 한통도없어요
남편이 치우진않았을거고
200프로 시어머닌데.. 저없을때 오셔서 가져가셨나봐요
필요하심 그냥 사달라고 하던지...
아 사달라고 하는것도 안반갑지만...
먹으려고 사놓은거 말도안하시고 가져가시니
진짜 매우 너무 불쾌하네요
얼마 하지도않는거 가지고 남편 드잡이하기도 그렇고
저도 없을때라도 집에 오시려고 하시는게 좀 짠해서
별 말은 안할 예정이긴 한데.....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