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때부터 많이 친한 친구가 있는데 시험기간때부터 그냥 한몸처럼 계속 지냈어 학원도 같았고 반도 같았는데 걔가 중학교 생활 거의 끝나기 전에 학원을 끊었거든? 근데 그게 뭔가 아쉬운거야 친구 끼리 아쉬울 수 있잖아? 근데 걔랑 있으면 즐겁고 좀 더 걔 앞에서 잘 보이고 싶고 그런단 말이야? 고등학교 배정때 걔랑 떨어지면 어떡하지 걱정도 되고 같은 학교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했는데 결국 떨어졌어 너무 아쉬운거야. 하루종일 걔 생각만 난적도 있긴했는데 공등학교와서 연락도 많이 하고 그냥 고등학교에서 잘 지냈어. 근데 고등학교와서도 만약에 걔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어떤 상황이려도 걔가 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나거든 그리고 걔가 다른 친구랑 노는거 보면 살짝 질투나는거 같기도 하고 무슨 일을 해도 그냥 걔 생각이 자주 나는거 같기도 해 근데 난 남친도 있었고 좋아하던 남자애도 있었고 아이돌도 남돌 좋아한단 말이야. 최애보면 너무 귀엽고 심장도 뛰는데 걔를 보면 또 인생이 좀 즐겁고 하루종일 걔랑 같이 있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고 이거 그냥 착각이야? 참고로 둘다 여자야
나 양성애자임?
중1때부터 많이 친한 친구가 있는데 시험기간때부터 그냥 한몸처럼 계속 지냈어 학원도 같았고 반도 같았는데 걔가 중학교 생활 거의 끝나기 전에 학원을 끊었거든? 근데 그게 뭔가 아쉬운거야 친구 끼리 아쉬울 수 있잖아? 근데 걔랑 있으면 즐겁고 좀 더 걔 앞에서 잘 보이고 싶고 그런단 말이야? 고등학교 배정때 걔랑 떨어지면 어떡하지 걱정도 되고 같은 학교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했는데 결국 떨어졌어 너무 아쉬운거야. 하루종일 걔 생각만 난적도 있긴했는데 공등학교와서 연락도 많이 하고 그냥 고등학교에서 잘 지냈어. 근데 고등학교와서도 만약에 걔가 있었으면 어땠을까 라는 생각도 들고 어떤 상황이려도 걔가 있으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나거든 그리고 걔가 다른 친구랑 노는거 보면 살짝 질투나는거 같기도 하고 무슨 일을 해도 그냥 걔 생각이 자주 나는거 같기도 해 근데 난 남친도 있었고 좋아하던 남자애도 있었고 아이돌도 남돌 좋아한단 말이야. 최애보면 너무 귀엽고 심장도 뛰는데 걔를 보면 또 인생이 좀 즐겁고 하루종일 걔랑 같이 있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고 이거 그냥 착각이야? 참고로 둘다 여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