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이잘 못써서 올리기전에 한번 대본으로서 써도될지 판단받으려 올리는데 수정할곳이나 지워야할부분좀 지적해주ㅗ심 감사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이영상을 통해 가족내의 고통스러운경험과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불법으로 정신병원에을 이용하는 잘못된점을 고발하며 제가 과연 이렇게까지 되어야 하는지 솔직하게 정당한목소리를 내려고 합니다 가족과의갈등: 제가 현재까지 격오온 모든일은 정말 믿기 힘들정도로 아프고 혼란스러웟습니다 강제구금 및 부당대우 : 저는 제의지와 상관없이 등 제의지와 다른방식으로 취급받앗으며 모든 것이 누군가의 계획 계획된거처럼 느껴졋습니다 외면당한 도움 : 제가9년이 되어가는 동안 제가 도움을 청할 때 경찰 정부기관 인권단체 까지 제 개인적인 사연으로 치부하며 외면하엿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제삶에 깊은상처와아픔으로 남앗으며 저는 그진실을 알리고자 간절한마음으로 여기에섯습니다 제가 전하려는 메시지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메세지 저는 누군가가 만들어진 이미지 나 억울한 상황에 굴복하지않고 제경험과 진실을 당당하게 알리고자합니다 긍정적인 변화에 대한 약속: 제가 그일을 당하며 사회가 저에게해준 보답을 갚기위해 제말이 진실이라면 어머니가주신다는 전세금5천만원 기부해 어머니닮아 착하게 살다 죽엇구나라는 걸 알리겟습니다
이모든것은 단순한 복수나 분노가 아닌 진실을 알리고 저와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목소리를 낼수있도록 하기위함입니다 현재상황과 다짐 현재 저는 지금까지 많은 고통과 이제는 오른쪽눈까지 실명 위기이며 사람들의 외면속에서 포기하지않고 제길을 찾으려 하엿습니다 더는 침묵하지않겟습니다 제가 격은 부당함과 아픔을 숨기지않고 여러분과 공유하며 올바른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한걸음이 되고자합니다 끝으로 저의이야기가 혹시라도 비슷한 아픔을 격고 계신분들에게 도움이되고 공감의 계기가 되엇으면합니다
영상을 보시고 도움을 주실분이 계시다면 제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리며 저는 법개정 몇 달전 보호자한명으로도 강제로 정신병원 끌려간 거의 기획입원이며 몇 년전 유산배분 으로 저를 보호 라는 이름으로 저를 매장하엿다 생각하며 저의 시골집안의 패륜적인 짓들과 그들과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며 착한척하며 동생이라도 이용하며 이렇게 매장시키는 만행과 이런일이 벌어지게된 집안의 환경과 끌려가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겨우 살려고 버둥되며 기어올라 어떻게 악에바쳐 살고 있는지 영상으로 만들어 올리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제채널만들어 돈때문에 정병가두고 재산탈취하는거에 고발하려 유튜브올리려하는데요
가족과의갈등: 제가 현재까지 격오온 모든일은 정말 믿기 힘들정도로 아프고 혼란스러웟습니다 강제구금 및 부당대우 : 저는 제의지와 상관없이 등 제의지와 다른방식으로 취급받앗으며
모든 것이 누군가의 계획 계획된거처럼 느껴졋습니다
외면당한 도움 : 제가9년이 되어가는 동안 제가 도움을 청할 때 경찰 정부기관 인권단체 까지 제 개인적인 사연으로 치부하며 외면하엿습니다
이러한 경험들은 제삶에 깊은상처와아픔으로 남앗으며 저는 그진실을 알리고자 간절한마음으로 여기에섯습니다
제가 전하려는 메시지
진실을 알리고자 하는 메세지
저는 누군가가 만들어진 이미지 나 억울한 상황에 굴복하지않고 제경험과 진실을 당당하게 알리고자합니다
긍정적인 변화에 대한 약속: 제가 그일을 당하며 사회가 저에게해준 보답을 갚기위해 제말이 진실이라면 어머니가주신다는 전세금5천만원 기부해 어머니닮아 착하게 살다 죽엇구나라는 걸 알리겟습니다
이모든것은 단순한 복수나 분노가 아닌 진실을 알리고 저와같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목소리를 낼수있도록 하기위함입니다
현재상황과 다짐
현재 저는 지금까지 많은 고통과 이제는 오른쪽눈까지 실명 위기이며 사람들의 외면속에서 포기하지않고 제길을 찾으려 하엿습니다
더는 침묵하지않겟습니다
제가 격은 부당함과 아픔을 숨기지않고 여러분과 공유하며 올바른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한걸음이 되고자합니다 끝으로 저의이야기가 혹시라도 비슷한 아픔을 격고 계신분들에게 도움이되고 공감의 계기가 되엇으면합니다
영상을 보시고 도움을 주실분이 계시다면 제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리며 저는 법개정 몇 달전 보호자한명으로도 강제로 정신병원 끌려간 거의 기획입원이며 몇 년전 유산배분 으로 저를 보호 라는 이름으로 저를 매장하엿다 생각하며
저의 시골집안의 패륜적인 짓들과 그들과 연락하고 친하게 지내며 착한척하며 동생이라도 이용하며 이렇게 매장시키는 만행과 이런일이 벌어지게된 집안의 환경과 끌려가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겨우 살려고 버둥되며 기어올라 어떻게 악에바쳐 살고 있는지 영상으로 만들어 올리겟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