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부터 K팝 업계무시하고 해외에 손벌리는거 같다는 느낌이 들던데

ㅇㅇ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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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는 뭐.. 민희진의 음반 밀어내기 폭로가 있었지
뭐 그때는 민희진이 하이브 흠집내기에 올인하고 있을때라서 (지금도 그런거 같지만)
주둥이 터나 했지만..
실제 지들도 그런식의 행위를 했던 것과는 별개로,





난 이거가 좀 의심이 됐음

 


이거가 뉴진스 하니를 국감에 부른 환노위원장 <<안호영>> 유투브임


(참고로 정치 쪽으로 주제가 샐까 우려되서 한마디하면, 민주당이 무슨짓을 해도


군대를 동원해 국회를 짓밟고 반대파를 총칼로 숙청하려고 드는 내란범보다는 


훨씬 낫다는걸 미리 밝혀둠)





이 채널에서 단 하나,


영어로 된 영상이 있음. 왜지?


이때 당시 외노자 이슈로 치자면


사망자가 발생한 아리셀 사건이 있었음에도, 


인사못받았다고 서운하다는 노동자도 아닌.. 수십억 버는 연예인을


저자리에 피해자라고 세운거


그러면서 외국인들 보라고 영어 제목에 영어 자막까지 달아서 영상을 띄웠음


이사람 표는 한국말 아는 사람이 주는거지 영어쓰는 놈들이 주는게 아님


그런데 왜 저거 단 한개만 영어를 썼을까?


이게 내 세컨 구글 유투브 계정이 국가 설정을 안해놨는지 


기본 언어 설정이 영어로 되어있는듯한데,


그걸로 보면 저거 하나만 영어로 되어있음


지금은 지워졌나 못찾겠는데 내가 봤을때, 영어숏츠도 있었음.. 물론 같은 주제로






이게 왜 문제가 되냐.. 하면


해외 팬들이나 언론들 입장에선 한국에서


'뉴진스가 피해자' 라고 국회의원이 보증해주고 있는듯한 자료로 쓰일 우려가 있다는거임


큰 홍보자료가 될수 있다 이거지


아마 이미 그렇게 쓰였을 개연성도 있음





다시 말하지만 국회의원을 외국인들이 뽑아주는게 아닌이상


안호영이 유투브에 굳이 영어 제목과 자막을 달 필요가 없음


그말대로 저거 제외하고 모든 영상이 한국어로 되어있음




난 솔직히 이때부터 좀 한국에서 피해당한거처럼 해외에 언플하려는 의도가 있었고


그걸 수행하는 과정에서 환노위원장 안호영을 비롯한 


국회의원 몇몇과 커넥션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