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의 뉴욕 임신·낙태설을 최초 주장한 유튜버 이진호의 주장에 대해, 유튜브 채널 가세연이 “시기상 불가능하다”며 반박했다. 가세연은 “12월 중순부터 교제를 시작한 인물이 1월 초에 임신과 낙태까지 했다는 건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수현을 향해 “그루밍을 넘어 형사처벌이 가능한 수준의 문제가 있다”며 “넉오프가 공개되면 폭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가세연은 김새론의 절친 및 가족들로부터 사실을 확인했다고 주장했으며, 김수현과 관련해선 “N번방보다 더 심각한 사안”이라 표현했다. 한편 김새론 유족 측은 이진호를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으며, 경찰에 압수수색과 구속수사를 요청한 상태다. 이번 논란은 단순한 열애 의혹을 넘어 폭로전과 법적 대응 국면으로 확산되고 있다.
야 이거 진짜 나오는 건가? 김수현 그 얘기 또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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