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하는데 이유를 들어보니

익명2025.03.24
조회1,976
그냥 불만인 때가 있대
지금은 아니래
이해가능?
일이랑 집안일 육아 쳐내고 내시간 갖겠다는데 그게 불만?

믿고 맡기는거? 주말 점심 아니면 저녁인데 그마저도 가족외출 외식하는게 전부
평일 와이프 출퇴근 해와서 하는일? 내가 다 해놓는데 본인 설거지정도 하지
내가 한 선택 내 팔자려니 이만하면 됐다 하고 살고있는데
그걸 가만히 둬도 모자를 상황에 뭐라하길래 올렸더만
그걸 또 이상한 망상돌리는 댓글을 보니
판에 찾아온 내잘못이지 ㅋㅋ

완벽한 나를 인정해달라고 올린 글이 아님 기출변형도 아님
그냥 여자입장에서 진짜 순수하게 내가 처한 이상황에 아내로서 불만이 뭐가 터질지
그게 그냥 애새끼 마인드인지 아님 이마저도 내가 부족한게 뭐가 있는지 알고싶어서 그런거지

결론으로 봤을때 그냥 기복이 있어서 표현이 그렇다는데에
다 큰 성인끼리 결혼해서 우쭈쭈 하고 사는게 정상이라는것?
아니면 애새끼마인드 내로남불이니 무시하면 그만인것?
나혼자 애 둘 키우는거랑 뭐가다름

편하게 말을 못하는 와이프 두고있으니 답답해서
여자들 의견 좀 들어보려 했더니 무슨 술집드나드냐는 말이 왜 나옴
입장바꿔봐라 그럴 체력이 남겠냐 아침저녁 육아를 나혼자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