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억울한 전남친과 내얘기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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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본론부터 말 하자면 제가 친한 남사친한테 남소를 받았어요 친한친구남자애를 a라하고 소개받은남자를 b라 할게요 소개 받고 계속 연락하다 날짜를 잡고 만났어요 오후6시쯤 만나서 잠만 얼굴만 보기로 한거였는데 애가 예쁘다고 제 얼굴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과장 안 하고50분으로 치면 35분은 제 얼굴만 봤습니다 그렇게 해서 썸 2주 타고 사귀기로 했어여 애가 친구연애 설레는 연애 뭐가 좋냐해서 저는 친구가 좋다했고 얘도 친구가 좋다해서 저를 편하게 대하길래 저도 맞춰줬습니다 그리고 데이트비용도 제가 냈구요
사귄지 3일 된날에 만나서 데이트를 했어요 한 7시간?8?정도 논 거 같네요 그러고 이친구가 저를 집에 데려다줬습니다 그런데 집에 들어오니 소개해준a가 저한테 너 b가 헤어지자 하면 어쩔거야 이런 질문을 네번을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그럼 어쩔수없는거지 했는데 제가 너무 불안해서 b한테 직접 물어봤습니다 헤어지고 싶냐고 물으니까 헤어지고싶다는거네요 그래서 제가 붙잡았는데 너무 친구같고 그래서 안 설레고 연애하는 방식이 다르다해서 맞추겠다 했는데 그거또한 싫다며 까였습니다 아무리봐도 저는 b가 저를 진짜 좋아한 거 같았습니다 왜냐면 만나면 제 얼굴만 뚫어져라 조고 이쁘다 귀엽다 해주고 너무 잘 해줬어요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3일을 만났고 너무 연애 초인데 안 설렐수가 있나요 저를 안 좋아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왜 까인거져ㅜㅜ 근데 여자가 생겼더라구여 그냥 환승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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