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명문대 진학’ 윤후, 예뻐진 송지아에 돌직구 고백 “너 봐서 좋아” (내생활)

쓰니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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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윤후와 송지아가 재회했다.

3월 24일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측은 '지아♥윤후의 달달한 데이트?! 10년지기 친구인데 왜 설레는 걸까'라는 제목의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송지아는 "너무 설레고 좋았다"며 한껏 꾸민 모습으로 등장했다. 반대쪽에서 나타난 의문의 남성 역시 "좀 떨리는데"라며 송지아와의 만남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남성의 정체는 어린 시절 송지아와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였다.

‘美 명문대 진학’ 윤후, 예뻐진 송지아에 돌직구 고백 “너 봐서 좋아” (내생활)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오랜만에 송지아를 본 윤후는 "왜 이렇게 예뻐졌어?"라고 감탄, 송지아는 "열심히 꾸미고 왔다"며 부끄러운 듯 웃었다.

현재 미국 명문대에서 유학 중인 윤후는 "한국 오니까 너무 좋다"면서 "네 얼굴 봐서 좋은 것도 있다"고 플러팅을 날렸다.

'아빠! 어디가?' 출연 당시 동생 송지아를 든든히 챙겼던 윤후는 "왜 그렇게 잘해준 거야?"라는 물음에 "너 좋아했나 보지"라는 돌직구 고백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내 아이의 사생활'은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