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진스한테 저주 퍼붓는 애들 특징

개소리네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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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 남의 눈치만 보면서 살아오다 아주 그게 뼛속까지 박혀버린 인종들 있잖니? 그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이 뭔지 알아? 남들도 자기처럼 살기를 바라는 거지.
- 신해철 '아주 가끔은' 中
50억이나 정산을 받았으니 충성을 해야 된다느니 남들은 300 벌기도 힘든데 배가 불렀네 어쩌네 하는 소리나
계약이 장난이냐, 니 기분 상했다고 해지되면 그게 계약이냐 하는 소리나
어차피 하이브 자본으로 만들어진 컨셉이고 상품인데, 도용이 성립 되느냐 하는 소리들.
 평소에자기 목소리 제대로 내지도 못하면서 직장에서 억지로 버티는 인종들이 봤을 때는, '쟤네는 자기들이 부당한 대우 받으면 그거 싫다고 말하고 자기들이 그거 고치겠다고 움직이네? 저게 되는 건가? 되는데, 나만 못하는 건가? 내가 병신인가?' 하는 생각에서 시작해서, 뉴진스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성취할 경우 정말로 자신이 병신이 된다는 생각으로 악착 같이 자기 인생 부정당하기 싫어서 뉴진스 까내리고 있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님.
 
물론, 나는 뉴진스가 주장하고 있는 이미지 컨셉 도용이나, 부당한 대우들이 사실이라고 믿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하는 것.
뉴진스의 주장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앞으로의 법원판결이 어떻게 흘러가든 계속 응원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