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댁에서 도움 안받고 결혼해서 저런 생각과 말이 나온다는 자체가 어이없어서 글써봅니다 그동안도 그놈의 며느리도리만 운운해서 시는 신가보다 했는데 그렇게 시댁욕하는 시누까지 한통속으로 우리같이 좋은시댁이 어디있냐며 왜 역지사지를 못하는지 이해가안됨 계속해서 리모델링 얘기가 나오는 구축 살고있는 시모 리모델링 비용 감당할 능력도 없으면서 벌써부터 우리랑 합가바라는게 어이가없음.. 뜬금없이 애 봐준다는 핑계 대는데 조리원가서도 니 남편 밥은 어쩌냐 며느리 입에 좋아하는 음식은 절대 한번을 안해주던 시모면서 무슨 밥을해주고 애를 봐준다며 나를 위하는척 하는지 웃김 남편도 부끄러워하고 엄마랑 누나가 왜저러는지 모르겠다 매번 미안해 하는데 주변에 비교당할 지 아들 안쓰러운건 생각못하나 키워줬으면 그정도는 해야지라 당당히 말하는 막무가내 그들과 싸우고 기죽어있는 모습보면 불쌍하다 남편 어려서 밥도 제대로 안챙겨줘놓고 며느리한텐 뭐가그리 바라는게 많은지 그놈의 핑계가 인생의 절반인 모녀 너무 싫다1058
이런저런 핑계대며 합가하고 싶어하는 시모
시댁에서 도움 안받고 결혼해서
저런 생각과 말이 나온다는 자체가 어이없어서 글써봅니다
그동안도 그놈의 며느리도리만 운운해서
시는 신가보다 했는데
그렇게 시댁욕하는 시누까지 한통속으로
우리같이 좋은시댁이 어디있냐며
왜 역지사지를 못하는지 이해가안됨
계속해서 리모델링 얘기가 나오는 구축 살고있는 시모
리모델링 비용 감당할 능력도 없으면서
벌써부터 우리랑 합가바라는게 어이가없음..
뜬금없이 애 봐준다는 핑계 대는데
조리원가서도 니 남편 밥은 어쩌냐
며느리 입에 좋아하는 음식은 절대 한번을 안해주던 시모면서
무슨 밥을해주고 애를 봐준다며 나를 위하는척 하는지 웃김
남편도 부끄러워하고
엄마랑 누나가 왜저러는지 모르겠다 매번 미안해 하는데
주변에 비교당할 지 아들 안쓰러운건 생각못하나
키워줬으면 그정도는 해야지라 당당히 말하는
막무가내 그들과 싸우고 기죽어있는 모습보면 불쌍하다
남편 어려서 밥도 제대로 안챙겨줘놓고 며느리한텐 뭐가그리 바라는게 많은지
그놈의 핑계가 인생의 절반인 모녀 너무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