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기자회견!!! 8세 아동 출연 언더피프틴. 15세이하 Kpop 오디션

hoo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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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피프틴'의 제작사인 크레아 스튜디오가 오늘 25일 오후 2시 에 긴급보고회를 진행한다.그래서 생각나는 질문들 몇개 올려본다.
언더피프틴은 15세이하인 아이들만 나오는 Kpop 오디션 프로그램이다.언더피프틴이 MBN에서 3월31일에 TV방송되기로 예정 되었으나 비난과 반발이 심해 MBN이 방영 재검토를 했다.그러나 제작사인 크레아 스튜디오는 댓글은 폐쇄하고 제작사 유튜브 채널에 본편 1화를 내보냈다.이는 귀막고 그냥하겠다는 것이다.
< 근본적인 질문들 >
1. 15세 미만의 아동은 노동을 금지한다는 법의 취지에 동의하는가? 인정하는가?미성년자를 보호해야 한다. 여기에는 동의하나?언더피프틴처럼 15세 이하의 아이돌이 많아지면 어떤 부작용이 생길것 같은가?

2. 초등학교, 중학교는 의무교육이다.초등학생, 중학생이 아이돌 활동을 하는 것은 이런 의무교육에 반하는 것이다.철저히 법의 취지를 무시하고 있다.
3. 제작사가 이렇게 강행하는 것은 돈때문이 아닌가?애초에 기획이 잘못되었는데 누구를 탓하는 것인가?미성년자를 이용해 돈을 벌겠다는 것이 아닌가?
4. MBN의 지시나 묵인하에 제작사가 이런 무리한 행보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본편 1화를 유튜브에 공개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입장문을 내는 행위는 각계 각층의 비난과 비판을 무시하는 행위가 아닌가?
5. 현재 Kpop 아이돌을 성적으로 소비하는 행동들이 있다. Kpop 산업이 미성년자를 성적으로 소비하는 거의 유일한 산업이다. 이런 산업에 15세이하 아이들을 끌어들이는 것은 소아성애를 증가시키는 부작용을 초래할 것이다. 각종 딥페이크와 왜곡된 성적 소비를 크게 부추킬 수 있다.
6. 미스트롯과 미스터 트롯에서 미성년자를 참가시킨게 이 사건이 일어난 발단이었나? 거기서 영감을 얻어 언더피프틴을 기획한 것인가? 크레아 스튜디오는 미스트롯과 미스트롯을 제작한 서혜진PD가 설립한 제작사다.
7. 현재 아이돌 산업도 문제가 많다.욕노래, 성적인 노래도 많이 하고 챌린지도 많이 한다. 가슴노출, 엉덩이 노출도 많아지고 있다. 특히 미성년 아이돌이 19금 노래를 듣고 연습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이것을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까지 하게 하는 것은 더 상황을 심각하게 만드는 행위다.
 8. 현재도 아이돌이 미성년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크다.그런데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돌이 활동하면 그 영향은 훨씬 커진다.또래가 아이돌이면 감정적으로 가까워지고 쉽게 따라하게 된다.짙은 화장, 노출의상, 다이어트, 식단조절, 선정적인 춤과 노래, 유혹하는 눈빛과 제스처를 따라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만약 미성년 아이돌이 죽거나 자살을 한다면 미치는 파장이 어른들에 비해 매우 클것이다.미성년자는 모방심리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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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작사 질문들 >
1. 티저에 왜 욕설, 성적인 노래가 담겼나? 2주전에 올린 언더피프틴 티저 1편은 배경음악이 Megan Thee Stallion의 " HER "다.이 노래에는 욕설과 여성 성*기와 창*녀가 가사로 나온다.이걸 15세이하 참가자 오디션의 티저영상에 쓴 것이다.제작진이 문제가 많다.불과 2~3일전에 슬그머니 티저 1편을 삭제하고 다시 배경음악을 바꿔 다시 올렸다.사과 한마디 없다.댓글은 다 폐쇄했다.
2. 본편 1화에 두번째 참가자가 리사의 Rockstar를 불렀다.이 노래에는 shi*t이라는 욕설이 있다.It's not hype hype baby make you rock hard.(이건 과장이 아니야 너를 바위처럼 단단하게 만들어) 성적인 의미가 있는 가사가 있다.전체 가사내용도 성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사치가 담겨있다.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에서 리사의 Rockstar는 19금이다.그런데 15세 이하인 참가자가 이노래를 부른것이다.제작진은 개념이 없다.15세이하 참가자가 19금 노래를 수없이 듣고 따라하고 연습했을 것이다.왜 선정적인 노래를 부르게 두었는지 묻고 싶다.
3. 미성년자에게 식단조절과 다이어트를 강요한 바가 있나? 아니면 부모님이 아이들에게 다이어트를 강요한 바가 있나?
4. 입장문에 따르면 금요일, 휴일 전일, 휴일 밤에는 늦게까지 촬영이나 노래와 춤 연습을 시킨것으로 보인다. 이게 맞나? 왜 미성년자에게 오후 10시이후 활동을 하게 했는가? 이는 법에 반하는 행위다.적어도 오후 10시 이후 다음날 오전6시까지는 미성년자는 촬영이나 활동을 할수 없다.
5. 미성년자는 성인의 말과 행동을 잘 따라하고 그게 맞는지 틀린지 잘 판단하지 못한다.성인을 쉽게 잘 따르는 경향이 있다. 가스라이팅과 세뇌에 취약하다. 
6. 정신적 신체적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 
7. 대중의 시선과 비판이 미성년자에게 악영향을 준다. 성장기에 미치는 악영향
8. 입장문을 보면 미성년자의 불법노동이나 상품화에 대한 입장은 없고 아이들의 꿈을 언급하고 그들이 충격을 받았다며 아이들을 방패막이 삼고 있다. 이는 주요쟁점을 회피하거나 흐리려는 것으로 보인다.사실 그 아이들보다 대중들이 받은 충격이 더 크다.언더피프틴을 허용하면 수많은 아동 피해자가 더 생길것이 뻔한데 이것을 방치하는게 더 큰 문제다. 아동학대, 아동착취 위험성이 크다.
9. 댓글을 삭제한 적이 있습니까?사실을 적거나 합리적인 비판도 삭제한 바가 있나요?댓글을 폐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합리적인 비난과 비판도 막겠다는 의미가 아닌가요?댓글 폐쇄는 여론을 조작하는 방법이 될 수있다.
10. 제작사가 이런 비난과 비판에도 본편 1화를 공개하는 것은 사태의 심각함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일종의 발버둥일 뿐이다. 제작진은 아이들의 꿈을 이야기하지만 사실은 돈 때문이 아닌가?
이런 기획이 처음부터 잘못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다.눈 앞에 경제적 손실이 보이니 현실을 거부하고 자꾸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이다.미성년자를 이용해 돈을 벌겠다는 게 핵심이다.미성년자는 보호할 대상이다.미성년자들이 성인들의 수익활동의 수단이 되어서는 안된다.
11. 이런 일들이 이미 일어났거나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아동학대, 아동착취학습권, 수면권, 휴식권 침해신체적 정신적 고통, 심한 경쟁, 높은 스트레스, 압박감짙은 화장, 노출 의상, 선정적인 노래와 춤, 유혹하는 눈빛과 제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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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https://www.moel.go.kr국가인권위원회 진정신청 https://www.humanrights.go.kr/base/main/view국회 국민동의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여성가족부 청소년보호환경과 02-2100-6299 / 02-2100-6303 https://www.mogef.go.kr/mi/osg/mi_osg_s001.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