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격적인 순간의 기억들 2018년 2월 11일 저녁 7시 공연 그 깊은 그리움을 간직한 채,

천주교의민단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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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적인 순간의 기억들 2018년 2월 11일 저녁 7시 공연 그 깊은 그리움을 간직한 채,
북측 예술단삼지연 관현 악단의 서울 공연2018년 2월 11일 저녁 7시부터서울 국립 중앙 극장해오름 극장


통일은 우리 민족끼리의 앞부분이삼지연 관현악단의 연주로 시작되는 동안무대 뒤의 대형 화면에한반도기가 우리 민족끼리라는 글귀와 함께 있다우리 마음 속을 펄럭이면서
우리 겨레의 기상과 기백을통일은 우리 민족끼리삼지연 관현악단이 잘 표현하며노래를 부르는 가운데북측 삼지연 관현악단 소속 가수와우리 남측 소녀시대 서현 가수가힘찬 걸음으로 입장하고 있다
이어지는우리의 소원을
우리 남측 서현 가수가 먼저 그 단색의 맑은 목소리로 우리의 소원 노랫말 앞부분을 시작하자공연장은 울컥하는 감동과 기쁨의 환희로가득 차고 있다북측의 가수가 함께부르기 시작하고
우리 가수들은우리 겨레의 가수한핏줄의 가수들은 우리의 소원을함께 부르고우리 관객들도 함께 따라 부르기 시작한다
이어지는다시 만나요를두 손을 맞잡은남측 소녀시대 서현과 북측 삼지연 관현악단 가수가손을 위로 마주 들어관객을 향하여 웃음 지으며부르기 시작하고무대 뒤로대형 화면으로이산 가족 상봉의 장면들이나오자우리 겨레가 하나라는 것을뜨거운 감격으로 인식한 순간관객들의 눈시울과 감격스러운 얼굴 표정이서로가 서로를 알아보고 흔드는 손들북측 가수들과 남측의 서현 가수가 하나되어각별히 북측 가수들이 손을 흔드는 가운데화답하는 공연장의 우리 관객들의 모습이감격적이다.
북측 삼지연 관현 악단 가수와남측 소녀시대 서현 가수는서로 껴안고 인사하는 가운데다시 만나요는 삼지연 관현 악단의 벅차오르는 연주로감격에 이르러 하나가 되는 공연장의 관객들과 함께약속을 하였다
다시 만나야 한다고

우리는 영원히 그 순간의 감동을간직하며우리의 약속을 잊지 않으며살고 있으며우리의 만남의 약속을 위해 정진하고 정진하고 있다
역사의 주권자는하느님이심을고백하는믿어 의심치 않는우리 가톨릭 신자들은유엔과 미중일러 4개국이하느님의 정의와 평화의 뜻에순명해야 한다는 것을알고 있다그것은
민족 화해 일치를 통한우리 민족의 완전한 평화 통일과자주 국가로서의 완전한 자주 독립의 선포를 의미하는 것으로서리응 신구약 성경을 통틀어진행되는 유대 민족의 완전한 해방과 구원사와그 맥락을 같이 하는 것으로서인류 보편의 가치로 우리 모든 인류가 종교나 신념에 관계 없이승인해야 하고 동의해야 하는 가치로서하느님께서는 우리 인류가마냥 행복하게 살아가기만을 바라신다는코헬렛전도서의 구절을 인용하며
우리 민족의자주 국가의 하나되는 평화 통일의 선포의 정당성은하느님의 뜻으로부터 오는 것임을역사의 주권자는 하느님이시며유엔과 미중일러 4개국은하느님 뜻에 따라야 하며지금으로부터 그 이전으로부터 펼쳐지는 모든 순간 순간의선택들에서 하느님 뜻을 실천하는 사람들만이하느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든지 아니든지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하여 확장되는타 종교와의 대화익명의 그리스도인 등착한 사마리아인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지 않지만하느님 아버지께 유일하게 의인으로 인정 받고 돌아갔다고 하느님의 외아들이신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이신예수 그리스도님의 말씀을 통하여하느님의 백성인 교회는모든 인류로 확장되므로
하늘이 열리고비둘기 모양으로성령님께서 내려오시며하늘에서 들려오는하느님 아버지의 음성
이는내 사랑하는 아들내 마음에 드는 아들이니너희는그의 말을 들어라(가톨릭 생활 성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참조., 이노주사)
그리하여 서로 만나 소통하는 일이 없는착한 사마리아인도하느님의 백성이다라는하느님의 자녀라는예수 그리스도님의 선언에서교회 안의 구원으로서도 충분히 선포되나교회 밖의 구원으로 교회 밖에서도 이해할 수 있는 언어 표현의 가르침을 담는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에 드러나는하느님의 뜻에 따라앞으로 교회가 진행하는 모든 시노드 역시세상 속의 교회를 지향하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거룩한 가르침 안에서우리 사회에 각별히 개신교와 친일파 천주교 신자들 안에서외면되어 오는예수 그리스도님의 가르침을 기쁜 소식으로 선포하여복음 선포의 토양을 일구어야 하는이 땅에서 살아가는한국 천주교회의 일원으로서
너희가 바라는 대로너희도 남에게 해주어라그렇게 해줄 것을 촉구하시는 하느님의 음성이노주사가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에서선포하고 있는하느님의 말씀은유교 경전에서도 발견되며티엔..하늘 천을 보다 잘 설명하는그래서 천주라는 말은유교 경전에서 선별되어 우리에게 있다

여러분은하나의 언어를 가진하나의 민족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 성하의 퇴원을 건강의 회복을 허락해 주신하느님께 감사드리며착하고 착했던남아메리카 출신의 친구들과의 만남에서확인한사실은
가톨릭이라는 이름이한자식 부르기는 아니었구나그런 기억을 나누면서
이노주사의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가톨릭 교회가톨릭 신학대학의 영성의 빛깔로 나는분류하는그 노래의 빛깔 안의 가톨릭 신학대학의 영성은그 신부님들로부터늘 감사드리게 되는..그 힘이나를 지키는 또 하나의 힘인 것 같다고 고백해야할 것 같다그것은 그대로관상기도에서 내려오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조용한빛처럼아름답다그러면서도매우 강하다강한 힘으로 나를 지켜주시는 분은하느님이시다라는 것을나는 알고 있으며이 모든 것이하느님에게서 오는 힘으로부터 가능한 것임을그렇게오늘도우리는 이 모든 일들의 증인이라는성 요한 복음 사가의 마지막 마무리처럼
성 이냐시오의 기도의 성가의 노랫말에 담겨 있는성 이냐시오 로욜라의 기도처럼또 하나의 그 기도주여 나를 받으소서
어려서부터 이냐시오 성인의 기도가 담기는가톨릭 성가를 좋아했던 기억이기억이 아닌 늘매일에서늘 그렇게남아내 머리는 온통 저 위에서 내려오는 빛에 잡혀 있다는 느낌이다
그것은 어쩔 수가 없기 때문에나는 매일 확신인 듯한 확신으로믿음을 고백하고 있다고 말해야만 할 것 같다아니라는 말아니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지그렇게 또 덧붙이면서
그래서 엉켜 있던머릿 속이그 모든 것이 풀려나서저 위로부터 내려오는빛에사로 잡혀 있는느낌
신부님께서 그러셨지그 날에도너 이제 큰일 났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신학대학을 가서신부님이 되거나그럴 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