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임신’ 김지혜최성욱, 난임병원 졸업에 감격 “인사하는데 눈물 줄줄”

쓰니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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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그룹 캣츠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혜, 파란 출신 배우 최성욱(활동명 에이스) 부부가 난임병원 졸업에 감격했다.

최성욱은 3월 2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드디어 난임병원 졸업. 저희는 이제 드디어 일반 산부인과로 가네요. 그동안 고생 많았어 여보"라는 글과 함께 아내 김지혜와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쌍둥이 임신’ 김지혜최성욱, 난임병원 졸업에 감격 “인사하는데 눈물 줄줄”최성욱 소셜미디어

또 "저희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큰 선물을 가져다준 선생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담당 의사를 향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김지혜 역시 같은 날 소셜미디어를 통해 "선생님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하는데 눈물이 줄줄. 진짜 너무 감사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한편 김지혜 최성욱 부부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최근 6년 만에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얻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