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의 회사는 육아휴직 쓴 사람 거의 없음.
근무시간 : 8시~17시(간혹 야근 있음)
집에서 7시 20분에 나감.
자차로 빨리 가면 25분 막힐 때는 40분 걸릴 때도 있음.
B의 회사는 휴직에 자유로워서 첫째, 둘째 다 육아휴직 씀.
9월 복직이지만 조금 빨리 복직하는 것도 고려 중임.
근무시간 : 10시~17시(야근 무조건 없음)
평소 등원 담당이라 집에서 8시 15분에 나감.
대중교통으로 편도 1시간 30분 걸림.
조금 이르지만 B의 복직을 고려해서 3월에 둘째가 첫째 다니는 어린이집에 입소를 했음.
지금은 휴직 중이라 시간 상관없이 준비되면 등원 중. (보통 9시 30분쯤 등원함.)
집에서 어린이집까지 도보 10분 이내.
A의 회사 생활이 2월 초부터 엄청 힘들어짐.
(계속되는 야근+무능력한 임원+미래가 없는 회사 상황 등..)
A는 복직했을 때 자리가 없을 수 있음을 각오하고 3월 중순부터 육아휴직을 사용함.
A는 육아휴직 기간에 공무원 시험공부를 하고 싶다고 함.
B는 어차피 애들 어린이집 다니니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함.
여기서 문제는 B의 복직 후 애들 등,하원임.
B는 복직하면 A가 육아휴직 기간에는 등,하원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A는 B가 복직해도 평소처럼 B가 등원하고 A가 하원하는 게 어떠냐고 함.
이유는 출근시간부터 퇴근시간까지 동일한 시간(7시 20분~17시 30분, 약 10시간)으로 공부에 힘쓰고 싶다고 함.
B는 말도 안 된다며 복직할 때쯤 다시 이야기하자며 대화 끝.
위의 상황이라면 어떻게 조율하는 게 좋을까요..?
(*둘 다 복직한 상황에서 애 둘 등원은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육아중이신가요?
욕먹자고 쓴 글은 아니니 욕은 속으로 삼켜주세요...
A의 회사는 육아휴직 쓴 사람 거의 없음.
근무시간 : 8시~17시(간혹 야근 있음)
집에서 7시 20분에 나감.
자차로 빨리 가면 25분 막힐 때는 40분 걸릴 때도 있음.
B의 회사는 휴직에 자유로워서 첫째, 둘째 다 육아휴직 씀.
9월 복직이지만 조금 빨리 복직하는 것도 고려 중임.
근무시간 : 10시~17시(야근 무조건 없음)
평소 등원 담당이라 집에서 8시 15분에 나감.
대중교통으로 편도 1시간 30분 걸림.
조금 이르지만 B의 복직을 고려해서 3월에 둘째가 첫째 다니는 어린이집에 입소를 했음.
지금은 휴직 중이라 시간 상관없이 준비되면 등원 중. (보통 9시 30분쯤 등원함.)
집에서 어린이집까지 도보 10분 이내.
A의 회사 생활이 2월 초부터 엄청 힘들어짐.
(계속되는 야근+무능력한 임원+미래가 없는 회사 상황 등..)
A는 복직했을 때 자리가 없을 수 있음을 각오하고 3월 중순부터 육아휴직을 사용함.
A는 육아휴직 기간에 공무원 시험공부를 하고 싶다고 함.
B는 어차피 애들 어린이집 다니니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함.
여기서 문제는 B의 복직 후 애들 등,하원임.
B는 복직하면 A가 육아휴직 기간에는 등,하원할 거라고 생각하고 있음.
A는 B가 복직해도 평소처럼 B가 등원하고 A가 하원하는 게 어떠냐고 함.
이유는 출근시간부터 퇴근시간까지 동일한 시간(7시 20분~17시 30분, 약 10시간)으로 공부에 힘쓰고 싶다고 함.
B는 말도 안 된다며 복직할 때쯤 다시 이야기하자며 대화 끝.
위의 상황이라면 어떻게 조율하는 게 좋을까요..?
(*둘 다 복직한 상황에서 애 둘 등원은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