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는

ㅇㅇ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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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에서 오늘도 고독을 친구삼고
외로움을 발판삼아 다시 운동을 시작해본다.

이제 삐끗했던 허리도 많이 낫고 좋아졌으니깐.


언젠가 빛을 보는 날이 오겠지..?

그 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