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준 거 토해내"…박은지, SNS서 직원 공개 저격

쓰니2025.03.26
조회18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기상캐스터 출신 방송인 박은지가 직원을 저격하는 글을 게재했다.


박은지는 26일 자신의 계정에 "잘해주고 존중해주면 호구. 이런 시대인가"라며 의미심장한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일 안하면 그만이란 생각이냐. 그동안 내 일 엉망으로 일 못한 것 들, 같이 할 미래를 보고 참아줬는데 그만둘 거면 나한테 피해준 거 토해내"라며 "런칭 한달 앞두고 그만두겠다고 메시지하는 MZ도 아닌...나 가만 안 있는다"라고 분노했다. 

"피해준 거 토해내"…박은지, SNS서 직원 공개 저격

이어 박은지는 자신의 브랜드에서 함께 일할 20대 여성을 구인하는 광고글을 올리기도 했다.

한편 박은지는 2008년 MBC 기상캐스터로 데뷔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2018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후 미국으로 거처를 옮겨 생활했으며, 최근 개인 브랜드를 론칭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박은지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