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이직을 위해서 자격증 시험에 계속 도전중인데
자꾸 떨어져.. ㅜㅜ
데이트를 줄이면서 공부,휴식에 좀 중점을 두고
지내는중인데..
노력하는거 너무너무 대단하고 대견하고 멋지고 좋아!!
응원해!!! 다만.. 뭔가 평소랑 다른 일들이 생기면
멘탈털리는것까진 그럴 수 있다쳐~ 사람이니까~
근데 아무리 오랜만에 친구랑 만났다고 해도, 주말내내 쳐잘만큼 마시면.. 내 생각을 너무 안해주는거 아닌가 싶고..
이해는 되먼서도 짜증도 나고.. 한심하고.. 복잡한마음이야ㅜㅜ..
요즘 남친에 관련해서 스트레스 땜에 위경련와서 병원다녀옴..
댓글들 좀 부탁해....힘좀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