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김새론이 김수현 아파트에 편지 들고 갔다던데 ㄷㄷ 故 김새론이 생전 김수현에게 손편지를 전하려 했다는 절친 A씨의 증언이 공개되며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씨는 성수동 자택에서 김새론과 함께 지낸 시간을 회상하며 “편지를 남기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해당 편지에는 “오빠가 꼭 봤으면 좋겠다”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고 한다. 한편, 가족 방임설과 수익 갈취 의혹에 대해 A씨는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으며, 유족은 김수현과의 6년 교제설을 뒷받침할 증거 포렌식을 예고한 상태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5
진짜 김새론이 김수현 아파트에 편지 들고 갔다던데 ㄷㄷ
故 김새론이 생전 김수현에게 손편지를 전하려 했다는 절친 A씨의 증언이 공개되며 여론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씨는 성수동 자택에서 김새론과 함께 지낸 시간을 회상하며 “편지를 남기고 싶어 했다”고 전했다. 해당 편지에는 “오빠가 꼭 봤으면 좋겠다”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고 한다. 한편, 가족 방임설과 수익 갈취 의혹에 대해 A씨는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으며, 유족은 김수현과의 6년 교제설을 뒷받침할 증거 포렌식을 예고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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