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심각한 부작용으로 방송탔던 약이랑 비슷한 약 같은데 카톡에도 계속 광고 뜨고...
그 방송을 너무 무섭게 봤어서 비슷하게 생긴 약보고 너무 소름 돋았어요. (같은 제품인지는 모르겠어요)
세상이 말세네요.
온라인으로 필터없이 광고되다 보니 몸에 해로울 수 있는 상품들이 소비자 나이 상관없이 무작위로 노출되니 참...
화장품 등 과장광고 보면 헛웃음 나올 때도 많은데 직접 먹는 식품은 진짜 양심없지 않나요?
특히 분별력 없는 청소년들이 아무거나 구입할까 무서워요.
건강한 식단이나 운동이 아닌 향정신성 약물로 식욕억제를 시키다니 너무 끔찍해요.
목숨이 위험할 정도로 고도비만이고 식욕이 억제 안 돼서 병원 진료가 필요한 사람이 아닌 보통체중인데 살찌는 게 싫어서 아무나 약을 먹는 세상이라니...
건강한 다이어트로 참을성과 인내심, 자제력 이런 것들도 배울 텐데요. 학업이나 사회 생활에도 도움되고요.
다이어트약 광고도 나이 제한 붙여야하지 않을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이어트약 광고 역겹네요
그 방송을 너무 무섭게 봤어서 비슷하게 생긴 약보고 너무 소름 돋았어요. (같은 제품인지는 모르겠어요)
세상이 말세네요.
온라인으로 필터없이 광고되다 보니 몸에 해로울 수 있는 상품들이 소비자 나이 상관없이 무작위로 노출되니 참...
화장품 등 과장광고 보면 헛웃음 나올 때도 많은데 직접 먹는 식품은 진짜 양심없지 않나요?
특히 분별력 없는 청소년들이 아무거나 구입할까 무서워요.
건강한 식단이나 운동이 아닌 향정신성 약물로 식욕억제를 시키다니 너무 끔찍해요.
목숨이 위험할 정도로 고도비만이고 식욕이 억제 안 돼서 병원 진료가 필요한 사람이 아닌 보통체중인데 살찌는 게 싫어서 아무나 약을 먹는 세상이라니...
건강한 다이어트로 참을성과 인내심, 자제력 이런 것들도 배울 텐데요. 학업이나 사회 생활에도 도움되고요.
다이어트약 광고도 나이 제한 붙여야하지 않을까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