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는 3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Happy 10th anniversay 결혼 10주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남편은 이날 서__드를 선물하며 인생의 파도를 함께 넘자고 했다. 우리는 지금 잘 넘고 있나? 지난주 모임에서 이런 인생의 파도에 관한 얘기도 나눈 적이 있어. 친구는 요즘 자기가 파도에 몸을 맡긴 채 흘러가고 있는 것 같다고 했어. 참 힘들지만 또 한편 평온한 그 시간 남편과 내게도 많은 파도가 있었고 앞으로도 어떤 파도를 만나게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부디 지치지 말고 건강히, 함께라면 어떤 파도도 두렵지 않은 단단한 부부가 되면 좋겠다"는 글을 남겼다.
가희는 "그 파도를 만날 때 파도를 타고 놀 수 있는 경지에 오르자"며 남편을 향한 변치 않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가희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며 '디바', '너 때문에'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결혼 후 5년간 발리에서 거주하다 지난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가희는 최근 "애프터스쿨을 그만두고 정말 철저하게 바닥을 친 적이 있다. 정말 처참하게. 회사에서도 저를 케어해주지 못하고 정말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가희, 생활고 이겨낸 뒤 맞은 결혼 10주년 “어떤 파도도 두렵지 않아”
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결혼 10주년을 맞았다.
가희는 3월 2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Happy 10th anniversay 결혼 10주년"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남편은 이날 서__드를 선물하며 인생의 파도를 함께 넘자고 했다. 우리는 지금 잘 넘고 있나? 지난주 모임에서 이런 인생의 파도에 관한 얘기도 나눈 적이 있어. 친구는 요즘 자기가 파도에 몸을 맡긴 채 흘러가고 있는 것 같다고 했어. 참 힘들지만 또 한편 평온한 그 시간 남편과 내게도 많은 파도가 있었고 앞으로도 어떤 파도를 만나게 될지 아무도 모르지만 부디 지치지 말고 건강히, 함께라면 어떤 파도도 두렵지 않은 단단한 부부가 되면 좋겠다"는 글을 남겼다.
가희는 "그 파도를 만날 때 파도를 타고 놀 수 있는 경지에 오르자"며 남편을 향한 변치 않는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가희는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으며 '디바', '너 때문에'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결혼 후 5년간 발리에서 거주하다 지난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가희는 최근 "애프터스쿨을 그만두고 정말 철저하게 바닥을 친 적이 있다. 정말 처참하게. 회사에서도 저를 케어해주지 못하고 정말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