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원래도 궁금했는데, 아이랑 상의하고..저희 형편에 따라 한달에 오십 줍니다.
제 기준에서는 많은겁니다ㅜㅜ
그거 주느라, 제가 매달 또 아껴야 되거든요.
근데, 아이는 이게 적은지 알바를 시작하더라구요.
뭐 그런가보다 했습니다.
그러더니 코피를 진짜ㅜㅜㅜㅜㅜ
무슨 아침마다 흘리는데...
식겁했어요.
어제는 강의실에서도 코피 났다고 전화와서는 하는 말이...
엄마. 나 알바 그만둘게.
그만큼 용돈 좀 올려줘. 이럽니다.
그게 되면...저도 주고싶습니다만ㅜㅜㅜㅜㅜㅠ
오십이 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