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뻘글(말에 두서X 띄어쓰기도X)

쓰니2025.03.26
조회41
글에 두서없음!!!!!! ㄹㅈㄷ우울뻘글이니 볼사람만 보고 넘길사람응 그냥 넘기시오.


내가 고등학생이라 오늘 3월 모의고사를 봤음...
학원에 다니긴 하는데 2월 이후로 학원숙제 이외에 딴 공부는 손에서 놓은지 오래고 그냥 인생을 ㄹㅇ ㅈ~~~~~~ㄴ 막살았음. 그니까 모의고사 성적이 진짜 조카 바닥을 친거임.........
그래서 오늘 중3때 같은반이었던애들 모임+선생님까지 같이 보기로 했는데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쪽팔린거야..........
내가레알개처극심한 회피형 인간이라서(사실 이것도 핑계임) 학원도 안가고 그냥 집에서 또 뒹굴뒹굴 처 놀았지.
그니까 또 뭔가 속이 불편해지고 그러는거야...
숙제를 해야하는건 아는데 몸은 그냥 이불속에서 유튜브보는거에 중독?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서 만사가 다 귀찮고 마음이 그러니까 또 막 속이 아리고 그러는거...
아근데그냥모르겠음...... 그냥내가속이ㄹㅇ개좁거든?
그렇게 집에 있다가 인스타에 걔네 노는게 떠서
딴 애들 스토리 보니까 되게뭔가 또 배알이 꼴리고 그러더라... 갑자기 속이 너무 불편해지고....
다 내잘못이긴 한데 그냥뭔가.... 그래 말로 할수 없는 그런게있어 내가 생리하는것때문에 호르몬 영향일수도 있긴한데 학교에서도 뭐라해야하지 가면쓰고다니는느낌? 걍ㅈㄴ모르겠음.......
이런글 써서 미안ㅎ.... 다들 좋은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