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 구제청구서 낸 내용입니다.

쓰니2025.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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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재판장님 저는 2019년 1월 12일부터 6년 3개월째 동부허병원 정신병동에 입원 중인 홍성혁 이라는 사람 입니다. 2018년도에 김봉선 이라는 애수누나가 제 아파트에 와서 전기밥솥과 쌀통을 가져 갔습니다. 그래서 어머님 집에 좀 살게 되었는데 여동생이 LG전자에 다녀서 1년에 100만원씩 LG복지몰 포인트를 받는데 제가 전기밥솥 하나 사 달라고 하니 여동생이 말하길 "전기밥솥이 왜 필요한데."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이 저를 정신병원에 넣으려고 주방에서 발가벗고 서있는 것이었습니다. 하루는 어머님과 여동생과 함께 성당에 갔다가 오는데 중년 남자 두명이 제 뒤에 따라오면서 킬킬 웃으면서 "아들래미 딸래미" 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9년 1월 11일 밤에 어머님과 사소한 말다툼이 있었는데 여동생이 경찰서에 전화 걸었다고 합니다. 저는 그것도 모르고 어머님 집을 도청하는 사람이 신고 한 줄 알고 당황해서 경찰이 가자고 하는대로 따라 왔습니다. 예전에 정쌍조씨가 나를 가톨릭 병원에 데려가서 살렸는데 영대병원에 들어가서 죽었다고 인터넷에 올렸는데 경찰이 영대병원에 안가고 가톨릭 병원에 갈테니까 가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따라 갔는데 가톨릭 병원에서는 받아 줄 수가 없다고 하면서 이 곳 동부허병원으로 전원 했습니다. 2019년 6월달에 제가 김봉선씨에게 전화 걸어서 "7월 11일 이나 12일 쯤에 퇴원할 겁니다." 라고 하니 며칠 후에 북한의 김정은이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냈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결국은 6월 말에 판문점에서 북미 정상 회담이 열렸습니다. 그 당시 원장이던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그런걸 알면 사람들이 안 좋아 할텐데"라고 했습니다. 이곳 동부허병원의 비젼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병원" 입니다. 북미정상 회담을 원하지 않습니다. 제 여동생의 생각도 마찬가지 입니다. 제가 장필립 원장에게 말하길 "정신병원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없고 사상의 자유가 없죠?" 라고 하니 "종교의 자유가 왜 없어." 라고 해서 제가 말하길 "사상의 자유가 없죠?"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말하길 "병원에 있는 동안은 없지." 라고 해서 "좌익사범 같은 거죠?" 라고 하니 장필립 원장이 "그렇지" "그냥 사상은 괜찮은데 연관을 지으면 아주 위험할 수가 있지."라고 하면서 "니 같은 사람은 우리 병원에서는 니 혼자 뿐이지." "다른 사람은 약을 요만큼만 써도 약 줄여 달라고 하는데 니는 약을 이만큼이나 써도 약 줄여 달라는 말을 안하지." 라고 했습니다. 한번은 윤지호 의사가 묻기를 "트럼프가 되면 어떻게 할 것 같습니까?"라고 해서 제가 말하길 "주한미군 감축 할 것 같습니다."라고 했는데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 되었습니다. 지난번 구제청구서 냈을 때 의사가 법원에 소견서를 내기를 "내가 무슨 병이 있느냐." 라고 하면서 약도 안 먹으려고 한다고 소견서를 냈습니다. 저는 의사에게 제가 병이 없다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약을 안 먹겠다고 한 적도 없습니다. 지금은 약을 많이 먹어서 신장 기능이 나빠져서 신장투석 해야 될 정도까지 이르렀다고 합니다. 거기에다가 척추관 협착증까지 있습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저를 불쌍히 여기시어 퇴원 시켜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