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 '뿌시영'에는 '한 달, 눈물의 5kg 감량 후 파리 갔시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리 패션위크를 준비하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뿌시영 캡처
의상을 피팅하던 이시영은 가슴 부근에 단추가 달린 핑크색 미니 원피스를 입었다. 이시영은 "아까 블랙도 너무 멋있었는데 이번 파리쇼에 이런 컬러가 없어서 입고 싶다"고 욕심냈다. 그때 이시영은 "이거 너무 야하지?"라며 가슴 단추를 잠그지 않은 채 옷을 훌러덩 벗어젖혔다. 이에 PD는 "나 깜짝 놀랐다"며 당혹감을 드러냈고, 이시영은 "이거 모자이크 해줘"라며 멋쩍게 웃었다.
이후 이시영은 파티 참석을 위해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이시영은 "너무 힘들다. 집에 가서 할 게 더 많다. 이거 머리 다 떼고 지워야 한다"고 토로했다. 결국 이시영은 차 안에서 머리를 벅벅 긁는 것도 모자라 붙임머리와 속눈썹을 떼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17일 이시영이 결혼 8년 만에 이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시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뉴스엔에 "이시영과 남편이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시영과 남편은 올 초 서울가정법원에 서류를 제출, 이혼에 관한 협의가 이뤄졌으며 세부 사항들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이시영, 이혼 후 많이 달라졌네…카메라 앞 머리 벅벅+속눈썹 제거 (뿌시영)
뿌시영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이시영이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3월 25일 '뿌시영'에는 '한 달, 눈물의 5kg 감량 후 파리 갔시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파리 패션위크를 준비하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의상을 피팅하던 이시영은 가슴 부근에 단추가 달린 핑크색 미니 원피스를 입었다. 이시영은 "아까 블랙도 너무 멋있었는데 이번 파리쇼에 이런 컬러가 없어서 입고 싶다"고 욕심냈다. 그때 이시영은 "이거 너무 야하지?"라며 가슴 단추를 잠그지 않은 채 옷을 훌러덩 벗어젖혔다. 이에 PD는 "나 깜짝 놀랐다"며 당혹감을 드러냈고, 이시영은 "이거 모자이크 해줘"라며 멋쩍게 웃었다.
이후 이시영은 파티 참석을 위해 화이트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이시영은 "너무 힘들다. 집에 가서 할 게 더 많다. 이거 머리 다 떼고 지워야 한다"고 토로했다. 결국 이시영은 차 안에서 머리를 벅벅 긁는 것도 모자라 붙임머리와 속눈썹을 떼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17일 이시영이 결혼 8년 만에 이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시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는 뉴스엔에 "이시영과 남편이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시영과 남편은 올 초 서울가정법원에 서류를 제출, 이혼에 관한 협의가 이뤄졌으며 세부 사항들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